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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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육류 2011.01.04 06:30 by 사랑맘 Houstoun



1미터 98 센티미터 키에 86kg 몸무게를 가지신 울신랑께서 예전 총각 때
몸무게 79kg로 돌아가겠다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_+

어제 포스팅 (http://v.daum.net/link/12702347) 에서 말씀드렸듯이
울신랑이 요즘 티모시 패리스라는 저자의 4Hour Body 에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적용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한 가지가 한 달내로 10Kg을 뺄 수 있다는 다이어트랍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6 일간 금하고 7 일째는 먹고 싶은음식을 맘대로 먹는일을 계속하는 다이어트입니다~

탄수화물을 먹지 않기 때문에 매 끼니마다 온갖 아이디어를 짜내서 단백질과 야채로
메뉴를 구성하고 열량과 영양가를 생각해서 식사 준비를 해줘야한답니다.

다행이 티모시의 책을 보면 가이드라인이 있고 레시피도 있어서 이것저것 적용을 하고 있는데
어제 저녁 식사는 초 간단 스테이크와 로스트한 야채요리로 준비를 해줬지요~
물론 김치는 기본으로 따라 갑니다~

이 다이어트는 모든 흰색음식을 금합니다 (매 6일간은..).
쌀, 밀가루, 우유(치즈포함 코타지 치즈cottage cheese는 섭취 가능), 설탕, 감자...등등

그러니 빵과 시리얼로 끼니를 연명하던 울신랑 매 시간 저만 바라봅니다.
자기 먹을 수 있는 것좀 만들어달라고...ㅋㅋㅋ

이 틀째 계란으로 야채와 버무린 스크램들도 만들어주고
아보카도와 각종 야채요리를 만들어주니 정말 잘 먹네요~

이 새로운 다이어트 덕분에 야채와는 담쌓고 살던 남편이 야채를
고루고루 잘먹어 줘서 저야 너무 행복하답니다.

오늘 before와 after 인증을 위한 before 인증샷을 찍고 제가 이발도 해줬답니다.
내일 포스팅에는 남편 이발이야기도 전해드릴께요
그리고 앞으로는 저희부부 다이어트 메뉴가 여러모로 많이 포스팅에 올라갈 것 같네요~


아마 저도 조만간 남편 다이어트에 가담을 해야할 것 같아요 ^^
얼마나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인지 저희 부부가 실험용쥐가 되어서 해보고 알려드릴께요

살과의 전쟁하시는 분들! 이 방법이 효과만 있다면 이 보다 더 쉬운 다이어트가 없을 것 같네요. ^^






울남편은 Rare (거의 생고기 수준)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거의 껍질만 데운 수준입니다~




어븐의 브로일러에서 구운 야채는 자체적으로 단맛이 우러나와서
울신랑이 너무나 맛있다고 혼자 다먹었답니다. ^^



자 그러면 이 초간단 다이어트 스테이크와 달콤하고 영양좋은 야채요리는 어떻게 만들었나 볼까요?


재료:  스테이크 고기 1 kg, 온갖 야채 조금씩, 허브 가루, 다진 마늘 2 큰 술, 소금과 후추, 올리브오일, 양념 소금 (소금, 후추, 마늘가루, 허브가루)




오늘 사랑이 학교 보내놓고 부리나케 식품점에 가서 아주 값싼 스테이크 (사실은 로스트용이었음)를 1kg 정도를
$5 정도 주고 사왔고 집에 있는 야채 몇 가지를 고기 사이즈로 잘라서 준비했습니다.
야채는 호박, 당근, 버섯 그리고 파프리카(애들은 너무 오래되서 좀 쪼글쪼글해진 ㅎㅎ) 입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양파도 있었는데 양파도 넣었으면 좋았을 걸 싶네요~



요것은 바로 제가 거의 모든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양념소금인데
바닷소금과 마른허브가루 그리고 마른 야채들이 들어있답니다. ^^
이것 없으시면 소금과 후추 그리고 마늘 사용하시면 됩니다~



고기를 한 입 사이즈 내지는 좀 더 크게 자른 후 올리브 오일을 2 큰술, 다진마늘 2 큰 술, 허브가루, 후추가루, 양념 소금을 뿌린 후 버무려 양념을 해서 적어도 30분 정도 냉장고 안에 재워둡니다.



야채는 어븐팬에 넣고 올리브 오일을 뿌려준 후 그 위에 양념소금과 약간의 허브가루를 뿌린 후 브로일러에 직화 구이합니다~ 
잘 살펴서 타지지 않도록 하고 잘 타는 야채는 뒤집어 주거나 섞어서 양념이 고루 배이게 하고 잘 구어지도록 합니다.
어븐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후라이팬을 뜨겁게 달구어서 요리하셔도 됩니다. ^^
브로일러에서 야채가 구어지는 동안 후라이팬을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뜨겁게 달궈진 팬에 오일을 두른 후 소고기를 넣고 본인의 취양에 맞게 굽습니다.  
남편은 완전 생고기 스탈이라 저는 1분 이내로 휘리릭 겉부분만 익힌 후 바로 꺼냈는데 제 고기는 완전 익혀서 먹었지요. ^^





자 이렇게 해서 초간단 다이어트 스테이크와 달콤하고 영양좋은 야채요리가 완성된 것입니다~



야채가 정말 먹음직스럽지요? ^^





다이어트를 안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으깬 감자나 밥또는  빵과 함께 드시면
멋있는 스테이크 디너가 될 것 같네요. ^^









즐겁고 복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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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어찌 예약 발행한다는 것이 그만 이렇게 발행이 되어버려서 별 수 없이 올려 놓았습니다. ㅠㅠㅠ

    2011.01.04 16:35 신고
  2. Favicon of http://komgoon.com BlogIcon 콤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ㅎㅎ 그랬군요...
    어찌되었건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10키로 다이어트라...
    살은 빼야하긴 하는데...
    음... 할 수 있을까.... 음음....

    2011.01.04 16:49 신고
  3.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키로 감량.. 올해 제 소원이랑 같군요~저는 한해동안 10kg 감량입니다 ㅎㅎㅎ
    남편분 스테이크 취향도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어찌된게 먹으면 먹을 수록 레어쪽으로
    자꾸 취향이 가더라구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

    2011.01.04 18:03 신고
  4. 검정땅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남편분 키~~198!!!완전소중한 키인데요 그리고 그정도 키에 86키로면 정말 딱 좋을것 같은데...
    암튼 사랑맘님 효과 있으시면 꼭 포스팅해주세용
    저도 다이어트가 시급한 사람인데 1달 10키로 확!!!!!!!욕심나네용^^

    2011.01.04 20:08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포와 애프터 사진 찍었는데 사실 피골이
      상접이예요~ ㅎ
      그저 배만 조금 뽈록하고 튀어나와 있을 뿐이죠.
      그래도 본인이 원하니 하라고 한거예요~
      사실 진짜 다이어트 해야 할 사람은 전데
      전 아직 시작을 안하고 있지요. ㅋㅋㅋ

      2011.01.05 07:36 신고
  5.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식단이면 전 평생 다이어트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11.01.04 20:32 신고
  6. Favicon of http://supermata.tistory.com BlogIcon 허벅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8에 86이면 무진장 날씬한 것 아닌가요? ㅎㅎ 놀리시는거죠..?^^
    탄수화물 끊기가 한국 사람에겐 참 힘든데... 힘내라구 전해주세요!^^

    2011.01.04 20:36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날씬해요~
      모든 사람들이 다 놀래요!
      울신랑 다이어트한다면...
      다들 제 이야기 아니냐고 묻지요. ㅠㅠㅠ
      그래도 몸에 찐 지방을 빼보겠다고 하니 우짭니까?
      그저 제가 만들어주는 온갖 야채와 음식을 골고루
      잘먹어주니 전 그저 좋아서 밀어주고 있어요~

      2011.01.05 07:37 신고
  7.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지금도 날씬하신데... ㅎㅎ
    김치 사랑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연결되는군요. 꼭 성공하시길 비는 지구 저쪽 사람이 있다고 전해주세요~ ^^

    2011.01.04 20:41 신고
  8.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큰 키 이신데요. 근데 몸무게는 저랑 비슷하시네...크흑...
    제 와이프 경우를 설명 드리면...3개월 정도 해서 요요없이 10키로 정도 감량성공 했습니다. 저는 8키로 정도 성공했구요. 특별히 음식조절한것두 아니구 운동을 빡시게 한것두 아니거든요...
    별 비법은 없었습니다. 5가지 백색 음식 절제, 정제 설탕, 설제 소금, 밀가루, 흰쌀밥, 아 하나 더있는데 기억이 않남 ㅠㅠ
    그리고 절대 사용하면 않되는게 기름입니다. 이부분이 제일 중요합니다. 식용유 특히 대두가 들어간 제품은 절대 사용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거의 GMO 식품입니다.
    아...그리고 추가적으로 고기도 않먹었습니다. 현미쌀밥과 채식위주로 했더니 정말 요요없이 감량성공 했더랍니다. 게다가 이전에 조미료 때문에 죽어 있던 미각도 살아 난답니다.
    제 나름의 기준이 있는데 에공 댓글로 쓰기에 벅차답니다. ^^

    아~~~ 마지막...먹으면 않되는 흰색.....음식은 바로 우유 입니다. 기억났네요 ^^

    2011.01.04 23:4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그러셨군요!
      녜 울신랑의 다이어트에서도 무조건 흰것은 다 안되요
      그리고 저희는 버진 올리브오일을 쓰고 대두유는 원래
      안쓰니까 그건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
      하여간 무엇을 하든 요요가 있으면 소용이 없는 것 같아요.
      남편 하는걸 보면서 저도 어떻게 시작을 해봐야 하는데
      이 블로깅을 하면서 다이어트라는 것이 그리 쉽지가 않네요. ㅎ
      더 비법이 있으시면 또 알려주세요. ^^

      2011.01.05 08:36 신고
  9.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예상했던 결과 입니다.남편분이 그렇게 살 찌는데는 사랑어머님의 엄청난 요리 솜씨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언제나 저렇게 맛잇는 음식을 먹는데 어찌 날씬한 몸매를 유지 할 수 있겠습니까?? ㅋㅋ
    참고로 제 폴란드 친구 바트는 키가 180정도에 몸무게는 90킬로 입니다.
    그러니 남편분은 아주 날씬 한 편이시지요!!
    그래도 총각때 몸무게로 돌아가신다고 하니..
    Go Go Go Go get them!!!입니다!

    2011.01.05 00:2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인이 원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사실 보기에
      마른편인 사람이라 결과가 어찌될 지 궁금하네요.
      살이 빠질려면 배만 빠지고 다른데는 근육이 좀
      붙으면 좋은데 얼굴살만 쏙빠져버리고 배는
      그대로 있을까 걱정도스러워요~ ^^

      2011.01.05 08:38 신고
  10.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중이시군요.
    원하시는 성과 있으시면 좋겠어요.
    이렇게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니 아마 좋은 결과 있을 듯 싶습니다.
    저도 요즘 오븐에 야채 구워먹는데 너무 맛있더군요.
    전 특히 컬리플라워가 맛있던데...^^
    암튼, 화이팅입니다.

    2011.01.05 00:53 신고
  11.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ㅋ

    적정 체중만들고 아이어트 끝 하고~~~
    몇달 운동안했더니 다시 몸무계가 ㅡㅜ
    (전 음식조절보다 운동위주로 살을 뺏거든요 ^^;;)

    저도 요즘 다이어트 모드 입니다 ;;

    중요한건 다시 운동할려니 운동이 너무안된다는거 ㅡㅜ

    음식조절은 본래 잘안되구요 ㅠㅠ

    2011.01.05 01:10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운동으로 몸조절을 해야 젤 건강하다고
      하는데 저도 운동은 어찌그리 먼 일인지...
      음식조절이 차라리 쉽기는 하지만
      뭐 어쨌든 어느날 거울을 보다가 이건 아니야
      싶으면 저도 남편따라 다이어트 해야할 것 같아요. ㅋㅋ

      2011.01.05 08:40 신고
  12.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날씬하신데 왜 살을 빼시려고 하시는지...
    테리는 (쏘리 테리)6"2'에몸무게가 250파운드이에요
    지난 가을에ECG인가 EGC인가 하여간 뭘헸는데 50파운드 빠지고
    도로 회복했어요 결혼전에도 220정도 였지만 제가 입덧이 너무 심해 매일매일
    햄버거 타코 피자 먹더니 확 더 늘어서 안줄고 있어요ㅜ.ㅜ

    방금 제가 이 다이어트 할까 했더니 no i want pan cakes, lots of carbs ha ha 하네요
    팬케익에 뿌릴 휘핑크림 사러간다고 준비하고 있어요ㅜ.ㅜ
    진짜 미용보단 건강을 위해 살을 빼야 하거든요
    사랑맘님이 알려주신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살을 확 빼도록 노력 할께요
    테리목표는 200파운드로 소박해요
    저도 한 10 파운드 줄일려고 노력할려구요 오늘부터요^^
    정말로 우리에게 도움되는 포스팅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보내세요

    2011.01.05 02:1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니엄마가 집에서 되도록이면 한국음식으로
      많이 드실 수 있도록 하면 금방 몸무게 회복 될거예요.
      확실히 한국음식이 미국음식 같지 않게 저칼로리 음식이라...
      이번 울신랑 다이어트 하는김에 나는 되도록이면 많은
      한국음식으로 메뉴를 만들어서 먹일려고 그래요.
      생선지리랄지 팬에 구운 생선, 나물과 싱싱한 야채들...
      이번 기회에 체질개선이 되었으면 하는데 잘모르겠네요. ^^
      사실 나나 울신랑 탄수화물 너무 좋아해서 이 다이어트가
      쉽지는 않겠지만 탄수화물 없이 먹을 것을 찾아보면
      또 얼마나 먹거리가 많은지 몰라요. ^^
      하여간 이번 울신랑의 다이어트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11.01.05 08:44 신고
  13. Favicon of http://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 다이어트 마음먹으신분들이 참많은듯..ㅎㅎㅎ
    부디 성공하시기를~~화이팅!!

    2011.01.05 06:50 신고
  1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식욕을 억제한다는건 정말 쉽지 않지만 꼭 성공하시길 빈다고 전해주세요

    2011.01.05 08:24 신고
  15.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맛있겠어요~~
    너무 맛있다고 하랑맘은 7접시 먹을 듯...^^

    2011.01.05 13:59 신고
  1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딱...5KG 감량이 필요한데....이게 벌써 6개월째 희망사항이예요..에효...
    (6개월만에 5KG이 불었거든요..ㅎㅎ)

    2011.01.05 18:14 신고
  17. Favicon of http://myplayground.tistory.com BlogIcon mer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나..남편분이 198..완전 훤칠하시겠어요.
    저도 원랜 키 큰 남자를 좋아했는데 저희 신랑은 180이예요. 겨우 턱걸이지 뭐예요 ㅎㅎ
    그래도 제가 키가 큰 편도 아니니 딱 좋은 것 같기도 하공--;;; ㅋㅋㅋ
    저도 구운야채 너무 좋아해서 종종 구워 먹어요~
    야채만 구워서 샐러드도 만들어 먹고...
    저희 부부도 다요트 시작했는데..함께 해요~~

    2011.01.06 05:31 신고
  18. Favicon of http://nixmin82.tistory.com BlogIcon 닉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이어트 해야되는데... 따라해볼까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ㅎ
    저도 10키로는 빼야되는데.. ㅡ.ㅜ

    항상 생각만 하고 실천은 안해서 큰일이에요 ㅡㅡ;

    2011.01.08 00:30 신고
  19. Favicon of http://friend0913.tistory.com BlogIcon 둥이맘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다이어트 생각만 하고 있는 저로썬 정말 남편분 대단합니다..
    한달내에 얼마가 되든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

    2011.01.11 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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