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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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1.09 07:32 by 사랑맘 Houstoun


 

빌게이츠가 최근 어느 미국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고

배우지 않을 11가지에 대해 강연을 했습니다.

 


 

그는 애들의 기분을 좋게하고 정치적으로 옳은 교육이

현실에 대한 개념을 없애게 한다는 것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세상에서 어떻게 그들로 하여금 실패하게 하는지 강의 했습니다.


 


 

법칙 1: 인생은 공평하지않다 그러니 거기에 익숙해져라~
 


법칙 2: 세상은 너희의 자신감에 아무 관심이 없다.

세상은 너희가 스스로  만족해하기 이전에

뭔가를 먼저 성취해내기를 원한다.
 

 

법칙 3: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년봉 6만불을 벌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를 성취하지 않고서는 카폰을 가진 부사장이 수없다.

 
 

법칙 4: 선생님이 무섭다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직장의 상사를 만나보면 것이다.


 

법칙 5 : 햄버거 뒤집는 일은 천한일이 아니다.

너희들의 할아버지 세대에는 햄버거 뒤집는 일에 대해

다른 표현을 쓰셨다: 그들은 그것을 기회라고 불렀다.
 


법칙 6 : 너희들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건 너희 부모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 너희의 실수를 가지고 푸념하지 말고

실수로 부터 교훈을 얻으라.

 


 

법칙 7: 너희가 태어나기 전만 해도 너희 부모님들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지금과 같은 그런 따분한 분들이 아니었다.

분들이 그렇게 것은 너희를 위해서 공과금을 지급하고

너희들 옷을 세탁하고 너희가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을

들어주다 그리 것이다.

 

그러니 너희 부모 세대의 기생충으로부터

우림을 보호하기 전에 옷장에 있는 이부터 잡아라.

 

법칙 8: 너희들 학교에서는 승자와 패자에 대해 크게 구분을 두지 않을

있으나 인생은 그렇치않.

어떡 학교들은 낙제 점수라는 자체를 없애버리고

올바른 답을 여러분들이 원하든데로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진짜 삶가운데서는 도저히 찾아볼 없는 일이다


 

 

법칙 9 : 인생은 학기제로 나눠지지 않았다.

여름방학이라는 것은 없고 여러분의 자신을

찾도록 돕는데 관심이 있는 고용주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건 자신의 개인 시간에 하라.


 

법칙 10 : 텔레비젼은 진자 삶이 아니다.

진자 삶은 커피숖을 떠나 일을 하러가야 한다.


법칙 11 : 컴퓨터 광과 같은 괴짜들에게 잘해주라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까!




학교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현실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된다면

사회에 나가서 하는 실수를 조금이라도 덜하게 될까요?


오늘 이 글을 포스팅하려고 보면서 보니 데일리 쇼의 존 스트와트와의

인터뷰에서 빌 게이츠가 올 1월 부터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분은 몇 명 그리고 누구를  팔로우 하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본인이 팔로우를 하는 사람은 60명이고 그를 팔로우 하는 사람은 저를 포함해서

도합 1,754, 296 명이네요.

빌 게이츠가 팔로우 하는 사람들 중에 흥미로운 사람이 몇 있더군요.



지금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퇴직하고 나서 그의 아내

멜린다 게이츠와 함께 게이츠 재단을 창설해서 구호와 자선을 베푸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존 스트와트와 인터뷰에서 재밌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가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그만 둔 후 게이츠 재단일에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이 묻더군요. "아 그럼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인연이 없으니 이제 아이폰을 사서 사용합니까?"

빌 게이츠 약간 당황하고 황당한 표정을 0.5초 정도 짓다가

"아 저는 지금도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충직한 사람이고 이사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저야 요리 블로거이니 이렇게 빌 게이츠 이야기만을 하고 끝낼 수는 없지요.

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에 오셧으니 음식 이야기를 듣고 가셔야하지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빌 게이츠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씨애틀에서 유명한

버거매스터의 햄버거라고 합니다.


한 번은 빌 게이츠가 햄버거를 주문하고 계산을 하려고 보니 주머니에 현금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그 곳에서 외상을 해주어 다음 날 다른 분이 가서 $7 을 지급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정작 필요할 때 없으면 남에게 빛을 질 수 있다는 진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씨애틀에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빌 게이츠가 즐겨 먹는다는

버거매스터의 햄버거를 한 번 드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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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인데요?
    현실에 대한 인식이 허황된 꿈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의식을 갖게 하지 않나 싶어요.
    싫든 좋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니 말이죠.

    2010.11.09 11:14 신고
  3.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실상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는 교육,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11.09 12:00 신고
  4. Favicon of http://kangsd.tistory.com BlogIcon 그린레이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팍팍 오는 글인데요~~인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는 않지만
    노력하면 그 차이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만구 제 생각이랍니다~~^^*
    빌게이츠를 팔로 우 하는 사람중 오바마가 있다는건 의외인데요~

    2010.11.09 12:06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린님 말씀 맞습니다~~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
      오바마대통령이 빌을 팔로우 하는것이 아니고
      빌이 팔로우하는 60인 중에 오바마대통력이 들어가
      있엇어요 ^^
      빌을 따르는 사람들은 백만명이 훨씬 넘으니 그 속에
      오바마 대통령이 있을 수 도 있겠죠? ^^

      2010.11.09 16:02 신고
  5.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입니다.

    역시나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요.
    물론 몇몇분들은 의의를 제기 할 수도 있는 글이지만.

    10가지만 묶어서 스테디 셀러로 출판이 되어도 잘 팔리겠군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0.11.09 12:20 신고
  6.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에 억만번 공감.
    다른 글도 평소 제 생각과 어쩜 그리 똑같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 게이츠와 저의 사회적 차이는??

    아마 생각만 평생한 저와 행동으로 옮긴 빌 아저씨의 차이겠지요? ^^

    2010.11.09 12:24 신고
  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부터가 딱 ..저를 감동시키는 말이네요.
    공평하지 않다마다요..
    좋은글 잘 새겨 들어봅니다.

    2010.11.09 12:27 신고
  8.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칙 4 가 눈에 제일 들어오네요.
    선생님 무섭다 하지마라...ㅋㅋㅋ 직장상사만 하겠습니까? ㅋㅋㅋ

    2010.11.09 12:29 신고
  9. Favicon of http://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법칙 5가 맘에 드는데요 ^^

    2010.11.09 12:57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를 가지고 푸념하지 말라는 말을 막내에게 해주고 싶네여..

    2010.11.09 13:0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내님이 무슨 실수를 하시고 푸념하시고 있나보네요.
      훌훌털고 일어나서 실수를 분석하고 연구해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고 해주시면 넘 잔소리 한다고
      할까요? ^^

      2010.11.09 16:07 신고
  11. Favicon of http://0707.tistory.com BlogIcon kpopgi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팍팍 와닿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사실 저도 세겨들어야 할 말들이네요.

    2010.11.09 13:08 신고
  12. Favicon of http://designlitol.tistory.com BlogIcon Me남 디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직업엔 귀천이 없다라.... 미국식 사고방식이네요 어찌보면^^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합리주의(?)적 미쿡살람들 생각이 살짝 부럽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돈 많으면 짱이긴 하지만 직업에 귀천이 워낙 심해서......
    천한 디자이너 계급인 저같은 사람은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사람 대접 받을 텐데요.
    남편감 등급 14등급의 슬픈 사연이었습니다~

    2010.11.09 13:3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머니나~~ 디자이너가 남편감 등급 14위란 말씀인가요?
      디자이너가 뭐 어째서???
      난 멋만 있드구만~~
      넘 신경쓰지 마시고 걍 멋진 신랑감이 되세요.
      그러면 그 등급은 아무소용 없을 거예요~~

      2010.11.09 16:09 신고
  1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네요 역시...ㅠㅠ 이분들은 우리와 다른 뇌구조를 가지고 계신걸까여..?ㅎㅎㅎ
    저번주부터 학원에서 입시를 앞둔 아그들에 노래를 가르치고있는데요...
    세상이 공평하지 않으니 그것에 익숙해지라는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ㅎㅎㅎ
    왠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입시를 앞둔 애들을 가르치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ㅠㅠ
    암튼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요~*^^*

    2010.11.09 14:2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시를 압둔 아이들에게 너무 잔인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세상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시생들 가르키려면 힘드시겠어요^^

      2010.11.09 16:11 신고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들에게 했던 말이라지만...
    완전 공감합니다.
    시카=고등학생~~~??
    ㅎㅎㅎㅎㅎ

    2010.11.09 14:34 신고
  15.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Yitzh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 뒤집는 일은 기회다.
    선생님이 두려우면 직장 상사를 만나보라. 그렇죠.
    선생보다 더 무서운게 사회의 고참선배이고 상사죠. 그들이 그걸 알때 후회하죠.
    더 열심히 일해서 좋은 위치에 설걸... 하고 말입니다.
    Keep in mind. 할께요. ^^

    2010.11.09 14:3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미리 알고 준비했더라면 무서운 선생님말씀
      잘 듣고 제대로 했더라면 무서운 상사 만나도
      무설일이 없을텐데...
      미리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기름 넉넉하게 준비한 슬기로운 5처녀들 처럼 말이예요. ^^

      2010.11.09 16:14 신고
  1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가지 모두 '맞아~'를 외치면서 읽었어요...
    잊지말고 잘 새겨둬야지 했는데... 햄버거에서 무너지네요 ㅎㅎㅎ
    잔뜩 배는 부른데.. 먹고 싶은건 아마도 제 뱃속이 미친 것 같아요 ^^;;;;;;;;;;;;;;;;;;

    2010.11.09 20:37 신고
  17.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칙 1번에서부터 머리를 쾅~ 내려치네요...

    2010.11.09 21:05 신고
  1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번째가 참으로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우리나라는 잘못하면 부모님 모시고와 이러는데 ..
    다 새겨 들어야 할 내용 입니당
    하우스톤님 잘 새겨 듣고 가요^

    2010.11.09 21:1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실수나 문제는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언제라도 책임감 있는 한 개인으로 성장을 하겠지요^^
      우리 모두가 다 새겨들어야 할 내용인것 같아요~~

      2010.11.10 00:32 신고
  19.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몇번은 봤던 글이지만
    다시 보니 또 새로운 이유는 아직 제것이 다 되지못해서인가봅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는 현재 교육시스템이 별로 맘에 들지는 않는데
    시스템화 되어있다보니 그리고 그게 지속적으로 인생에 끼어들다보니
    그걸 벗어나기도 쉽지도 않지만 벗어나라고 권유하기도 어려운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지켜봐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유태인의 교육방식을 좋아합니다
    IQ와 EQ를 나누어, IQ는 아버지가 EQ는 어머니가 담당하고
    어릴때 아버지의 품에서 아이가 책을 보며 자라는 거지요 ^^
    유태인들은 어릴때 아버지의 품을 평생기억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자란애들이 부모에게 막대할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잡설이 길어지네요 ~~~ 좋은포스팅 감사합니다 ^^

    2010.11.10 03:3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훈님의 생각도 정말 공감이 되고 동의를 합니다.
      그러게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그 아이가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찾게 하는 기회를 주는 일이이 될텐데 부모들이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유대인의 교육방식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한답니다. ^^

      2010.11.11 20:05 신고
  20.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고 딱 잘라 댓글을 달기 어려울만큼 단순하면서도 많은걸 느끼게 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0.11.27 14:13 신고
  21. Favicon of http://trading-binaryoptions.blogspot.com/2012/07/binary-options-trading.html BlogIcon binary options tra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빌 게이트 좋아요.
    공유 감사합니다.

    2012.07.19 0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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