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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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야채 Vegetables 2010.11.28 06:42 by 사랑맘 Houstoun



저희집 추수감사절 식탁에 올라간 요리 중 치즈 넣어서 두번 구운 감자와
야채 많이 넣어서 만든 촉촉한 옥수수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보너스로 칠면조 굽는 법도 간단히 소개합니다
(방문하신 분의 요청이 있어서요~ ^^)

어제는 제 글이 다음 메인에 뜨는 바람에 참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너무나 놀랍기도 했고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늘 시간에 쫓겨서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고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는 이웃님들을 제가 원하는 만큼 다
찾아가서 뵙지못하는 것이 너무나 아쉽답니다.

제가 직접 날마다 찾아가지는 못하지만  늘 생각하면서 오늘은 무슨 글을
올리셨을까 궁금해하고 한시라도 빨리 찾아가 보고 싶어하는 마음
늘 가지고 있음을 알려드리기를 원합니다.







자 그럼 감자 레시피 들어갑니다~




여기에는 베이킹하는 큼직막한 감자 5개와 계란 한 개, 리코타 치즈 한 컵 (없으시면 크림치즈로 대체)
파르마산 치즈 한 컵,  소금(1/2 작은 술)과 후추 조금 그리고 파슬리 다진 것 1/4 컵이 필요합니다.

감자는 잘 씻어서 통으로 190.5 도 (350 화씨) 에 넣어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를 베이크 해줍니다.

갑자가 다 익었다면 어븐에서 꺼내 약 10정도 식인 후 칼로 절반을 자릅니다.




절반을 자른 감자에서 속을 위의 사진과 같이 파냅니다.



파낸 감자속을 응어리 진 것이 없도록 방망이 같을 것을 이용해 아주 스무드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두 가지 치즈를 넣습니다.
소금 1/2 작은 술과 후추 조금 그리고 다진 파슬리를 넣고 잘 석어줍니다.
이렇게 잘 석인 양념감자를 이제 속파낸 감자속에 다시 속으로 채웁니다.




속을 꽉 채워준 감자 아랫쪽을 위 사진처럼 살짝 잘라내서 팬에 세울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합니다.




자 이제 속을 꼭꼭 채운 감자위에 파슬리 잎으로 살짝 장식을 해준 후 섭씨 200도 (화씨 400도)에서
약 20분 정도 구어주면 됩니다. ^^




자 그럼 이번에는 야채 옥수수빵을 한 번 만들어 볼까요?





재료

옥수수가루 2 컵
다목적용 밀가루 1/2 컵
베이킹 파우더 1 작은 술
소금 1 작은 술
버터우유 2 컵 (없으면 일반우유 2컵 + 식초 2 큰 술 섞은 후 약 10분 쯤 뒤에 사용)
계란 1 개
채썬 당근 1/2 컵
채썬 호박 1/2 컵
옥수수 1/2 컵




우유와 계란을 잘 섞어줍니다.
마른 가루 재료들을 볼에 다 섞어 준비한 우유와 계란 석은 것을 넣고 반죽을 만듭니다.
절대로 너무 많이 휘저으면 안됩니다.
반죽이 잘 섞였다 싶으면 야채를 모두 집어넣고 골고루 섞은 후 베이킹팬에
반죽을 부어 담은 후 섭씨 230 (화씨450도) 로 예열된 어븐에서 25분 정도 구어줍니다.
이쑤시개를 넣어보고 깨끗하게 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




자 요렇게 완성이 되었네요~
야채를 싫어하고 잘 안먹는 사람들에게 좋은 빵이랍니다!







자 이제 칠면조 요리 나갑니다.


재료
(제가 사용한 것을 기준으로 올릴께요)

칠면조 (8.5 kg 정도)  1 마리

스터핑재료
옥수수 빵   10 컵
이탈리안 소시지  500g
잘게 썬 샐러리  1 1/2 컵
잘게 썬 양파 1 컵
건포도 1 컵
dried sage (살비아 또는 세이지 라 하는 허브)  1 1/2 작은 술
dried thyme (타임 또는 백리향 이라하는 허브) 1 1/2 작은 술
칠면조 육수 2 컵
소금 1 작은 술
후추 조금


만드는 법은 이렇습니다~

먼저 냉동된 칠면조를 해동해야 합니다.
제가 구입한 칠면조는 무게상 약 3일에서 4일간 냉장고에서 해동을 해야하는데
제가 칠면조를 하루 전날 구입하는 바람에 흐르는 찬물에서 약 5시간 정도를 급해동 했습니다.

칠면조를 구입하면 뱃속과 목부분에 목뼈와 내장 몇 가지가 들어있습니다.
그것은 꺼내서 잘 씻어준 후 물을 5컵 정도 붓고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이 육수는 나중에 스터핑만들 때와 그레비 만들 때 사용합니다.

해동이 된 칠면조는 키친타올등으로 가볍게 물기를 없애줍니다.

자 이제는 칠면조 속에 들어갈 스터핑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옥수수빵을 레시피대로 만듭니다.
저는 옥수수빵의 레시피대로 만들되 호박, 당근, 옥수수를 넣치않고 구운 옥수수빵을 사용했습니다.

옥수수빵을 약 1.5 cm 정방형으로 잘라서 섭씨 200도 어븐에서 약 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이탈리안 소세지와 샐러리 그리고 양파를 후라이팬에 볶아줍니다.
어븐에서 약간 갈색이 나도록 구워진 옥수수빵 자른 것을 나머지와 볶은 소시지 그리고 샐러리와 양파
그리고 나머지 스터핑재료와 함께 다 섞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터핑을 이제 칠면조의 목부분과 뱃속에 채웁니다.
채운 부분이 터져나오지 않도록 목부분은 칠면조의 여분의 스킨을 끌어다가 덮고 핀으로 꼽아줍니다.
뱃속에 채워진 부분도 쏟아져 나오지 않도록 양다리를 끌어모아서 끈으로 묶어주거나
칠면조의 여분의 스킨을 끌어서 조여줍니다.
양날개는 뒤로 젖혀서 등쪽으로 서로 끝이 텃치하도록 합니다.
이렇게 마무리가 되면 뚜껑이 있는 어븐팬에 넣고 섭씨 162.8 (화씨 325도)
어븐에서 약 4시간 정도를 구워줍니다.
여기 미국에는 칠면조를 넣어서 구울 수 있는 백이 있어서 저는 그것을 사용했기에
뚜껑이 없는 그릇을 사용했습니다.
제가 사용한 방법은 4시간 동안 전혀 다시 손을 댈 필요없이 간단한 방법이지만
뚜껑이 있는 어븐 팬이나 뚜껑없이 구우시는 경우는 칠면조가 너무 드라이
되는 것을 막고 맛과 촉촉함을 더하기 위해 약 30분 마다 버터녹인 것이나
칠면조 자체에서 나오는 쥬스를 국자로 떠서 그 몸에 자꾸 끼얹어 줘야합니다.

칠면조가 정확하게 익었는지 아는 방법은 미리 꼽아 두었던 온도계를 보거나 아니면
살이 많고 뭉퉁한 부분에 약 4시간이 지난 후 온도계를 꼽아보아 섭씨 82.22 (화씨 180 도)를 기록하면 다 익은 것입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제가 사용한 것과 같은 위의 재료들이 없으시다면 한국식의 요리를 하셔도 됩니다.
칠면조 대신 닭이나 오리를 사용하시면 되고 옥수수빵대신 찰밥이나 일반 식빵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스터핑의 재료는  대추, 밤, 사과, 건포도, 양파, 샐러리, 감, 밤, 호두 등을 사용해서 여러분 만의 특별한
스터핑을 만드셔도 됩니다.







해동전 칠면조와 준비된 스터핑입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해 구글에서 가져온 이미지 들입니다.
목부분과 배속을 채우는 사진이고 마지막은 다리 부분을 어떻게 모이게 하는지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제 저는 칠면조 굽는 백에 스터핑이 끝난 칠면조를 넣고 한 두어 군데 스팀이 빠져나갈
칼 자국을 내 준후 온도계를 가스살 부분에 꼽아서 4시간을 구었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아래를 클릭하시면 레시피 워드파일 있습니다. ^^








Have a wonderful weekend~~











다음 베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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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싶은데..먹을수도 없고 ~ ㅎㅎㅎ

    2010.11.28 07:01 신고
  2.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땡스기빙 음식들 잘 보고 갑니다.
    특히 터키는 너무 존경합니다.^^
    전 이번에도 그냥 안해먹었어요.
    야채 옥수수빵도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2010.11.28 07:13 신고
  3.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자는 늘 쩌먹기만 했는데 말이죠.
    옥수수빵도 너무 맛나 보이고요.
    아침이나 일찍 먹어야 겠네요. ㅎㅎㅎ

    2010.11.28 07:31 신고
  4.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를 아직 못먹어봤는데 너무 푸짐해보이고 확실히 파티음식을 장식할 만한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2010.11.28 08:06 신고
  5.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 요리는 늘 봤지만 제대로 레시피 본 것은 처음이네요
    급 예전에 먹었던 칠면조 요리가 땡깁니다.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은 하셨나요 ㅎㅎ

    2010.11.28 08:30 신고
  6.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를 굽는 팩이 따로 있군요. ㅎㅎ
    예전 닭을 한 번 오븐에다 굽다 지친 적이 있어 포기했었는데 다시 시도해 봐야겠어요~ ^^

    2010.11.28 08:3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닭을 구우시다 지치셨군요. ^^
      그래서 전 칠면조 구울 때 미리 시간을 재고
      식사 시간 한 시간 전에 다 구어질 수 있도록
      준비 한답니다.
      새가 워낙 크다보니까 1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속에서는 요리가 되고 있더라구요. ^^

      2010.11.29 08:58 신고
  7.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식탁에 자리 남는거 없나요?ㅎㅎ
    어제 메인에 드셨군요..축하드립니다..하우스톤님~~!
    멋진 하루 되시구요^^

    2010.11.28 08:44 신고
  8. Favicon of http://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요리와 함께 먹는 옥수수빵.
    아침 브런치로 좋겠는데요.

    2010.11.28 09:10 신고
  9.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식탁 위 유리잔이 너무 예쁘네요
    손님 대접시 그릇과 디저트의 중요성을 절실히 아는데
    제가 디저트가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항상 손님 대접할때도 그냥 아이스크림,과일 정도로
    패스해버리거든요
    여기서는 그렇게 먹고도 꼭 파이먹고 디저트먹고,
    그래서 힘들이 그렇게 센거 같아요^^
    가게 가면 싸고 예쁜 그릇도 많은데 다소 무겁고, 담에 더 예쁜거 사야지 하고 매번 패스에요
    조단 잔치때 쓸 그릇 사고 싶은데
    그냥 일회용 쓸려구요
    결혼전에는 사고 싶으면 그냥 꺼림낌 없이 샀는데
    지금 애들이랑 옆지기 생각이 먼저 나니 그게 아줌마본능인가 봐요
    테리 직업이 경기를 타는 직업이라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오늘은 나아질꺼야 하면서 살고 있어요
    사랑맘님 신랑분은 병원에 계시니 참 축복이에요
    우리 동네만 해도 여러집이 은행에 넘어갔거든요
    하여간 사랑맘님 덱이나 우리집이나 더 나은 오늘 내일 이 되기를 바랄께요

    2010.11.28 10:52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집도 그닥 훌륭한 그릇들이 있는게 아니예요. ^^
      대부분은 여기저기서 얻은 것들이고 저 접시세트는 코스코에서 세트로 파는걸 보고 제가 맘에 든다고 하니까
      자린고비 남편이 사줘서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싸구려라
      살짝만 스쳐도 이빨이 나가고 칩이 생겨서 아주 젬뱅이랍니다. ㅠ
      그래서 진짜 일년에 한 두번 밖에 안쓰는 아주 실용성 없는 애들이지요. ^^
      저도 예쁜 그릇들 많이 좋아하고 갖고 싶지만 그냥 자제할 때가 많아요. ㅎㅎ
      우리 사랑이 생일때도 일회용 사용했어요.
      부담갖지말고 실용적으로 하시면 될거예요. ^^
      아이 가까이 있으면 조단 생일케익은 내가 구워주고 싶은데...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건강해요~~

      2010.11.29 09:05 신고
  10.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owers montre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도계를 꼽은 채로 굽는거 였군여

    2010.11.28 10:54 신고
  11.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저 감자가 가장 먹고 싶네요.
    영양 만점의 따뜻한 간식이 될 것 같은데요.
    옥수수 빵은...빵은 아무리 레시피를 보아도 엄두가 안나요.
    한 번도 안 구워봤는데...ㅠㅠ

    2010.11.28 13:52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안어려워요~~~
      거기 있는 재료들만 있으면 정말 힘들지 않아요.
      케이크처럼 거품내고 거품기로 믹스하고 그럴일 없이
      그냥 반죽만 잘 석어주기만 하면되거든요. ^^

      2010.11.29 09:08 신고
  12.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요리솜씨..정말 기가 막힙니다.
    저도 초대받은 손님이고 싶어요..
    다음 메인 등극 축하드립니다
    이제서야 봤어요```

    2010.11.28 17:25 신고
  13.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는 정말 먹음직스럽지만
    요리법은 좀 까다로운 거 같아요~ ㅎㅎ
    해동시간도 길고~ 덩치도 커서
    온도 맞추기도 힘들 거 같구요~^^
    그래도 정말 먹고 싶네요~
    크림치즈가 듬뿍 들어간 감자도....

    오늘은 하랑맘이 어제 먹고 남은
    떡볶이 국물에 밥 비벼서 세 식구
    저녁 먹었습니다. 배가 출출한데,
    먹을 게 눈에 안띄네요...

    2010.11.28 18:0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전 금방 안동찜닭 국물에 밥비벼먹었는데 떡볶기 이야기
      들으니 떡복기 생각도 금방 생기는데요. ^^
      칠면조는 요리법이 좀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도 실지로 해보면 그렇게 두려운 요리법이 아닌데 많은 분들이
      저 새의 사이즈 때문에 위압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

      2010.11.29 09:10 신고
  14. Favicon of http://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침 삼키며 잘 보고 갑니다^^

    2010.11.28 21:21 신고
  15.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이 가득하실것 같은..그런 느낌이..!

    2010.11.28 22:52 신고
  16. Favicon of http://blog.chosun.com/blog.screen?blogld=30033 BlogIcon 보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 엄마님,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빨리 레시피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먹음직스런 사랑엄마표 옥수수빵 얼른 만들어 볼께요~

    2010.11.29 00:20 신고
  17. Favicon of http://kkid.tistory.com BlogIcon 그냥 꼬꼬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맛있어보여요 +_+
    요리 솜씨부터 식탁 셋팅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

    2010.11.29 06:44 신고
  18.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손이 조금 많이 간 것 같아요,, 역시 솜씨는 정성이라..

    2010.11.29 08:22 신고
  19.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식탁이라는 단어가 딱이네요..^^
    저 감자 완전 사랑합니다....ㅎㅎ ^^

    2010.11.29 13:00 신고
  20.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운감자요리 머핀인줄알았어요 ^^;;;
    머핀맛있겠다 그랬는데 감자요리군요 ㅋ

    옥수수야채빵 구워진거 정말 맛있어보이구
    (반죽만보면 야채전 반죽같아요 ^^;;;)

    칠면조도 무지맛나보이고
    (칠면조 몇번먹어보긴했는데 통으론 못먹어봤거든요 ^^;;)

    배고플시간에 사람맘님 블러그에오면안되는데 자꾸 입에 침이 고여요 ;;

    2010.11.29 23:58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래서 저도 배고플때는 요리블로그나 맛집 블로그는
      되도록이면 안들어가려고 하지요. ^^
      고픈배를 움켜쥐고 침만 삼키다 나오는 경우 많거든요. ^^

      2010.11.30 0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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