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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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육류 2010.11.29 09:17 by 사랑맘 Houstoun

며칠 이웃 맛집 블로거 후니훈님의 블로그를 http://vivadaegu.tistory.com/111

들어갔다가 안동찜닭집을 소개하시는 것을 보았어요.

무척 맛있게 보여서 번도 안먹어본 닭이라고 신기해했는데 생각해보니

4년전 한국 갔을 남동생과 올케가 식사대접을 한다고 하면서 데리고 가서 사준 음식이

이런 닭찜이었음을 기억하게 되었고 맛도 기억하게 되었지요.

그리고 다음 백과사전을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358716

보니 만드는데 들어가는 재료와 방법이 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사랑엄마의 요리 본능을 이용해 집에 있는 재료들만 모아가지고 후다닥 만들어 보았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맛이 있던지  12시가 넘어서 완성이 됐는데 시간이고 다이어트도

아랑곳하지않고 그냥 한그릇 비우고 밥까지 비벼서 먹었답니다.

울남편 오밤중에 그렇게 먹는 저를 보고 놀래면서 지금 먹어도 괜찮아 그러더군요. ^^

평소같으면 절대로 늦은 시간에 안먹거든요.  ㅠㅠㅠ

다이어트 포기하고 먹어버렸답니다.~

집에 냉동된 닭가슴살이 있어서 그냥 그걸 사용했는데 뻐가 붙어있는 닭을

사용했더라면 분명히 기름기도 좀 더 흐르고 진한 맛이었을 것 같아요

 




다하면 4인분은 될터인데 저 혼자서 지난 3일간 매일 한 끼씩 먹어서 오늘 저녁에 다 치워버렸답니다. ㅎ





여기에는 닭육수 대신에 추수감사절 때 먹고 나온 칠면조뼈로 낸 육수를 사용했어요. ^^
닭가슴살이라 나올 국물이 없었는데 칠면조육수에서 진한 맛을 내준 것 같아요. ^^









요걸 한접시 거의 다 비우고 이제 밥을 얹어 보겠습니다. ^^




밥 한술 올려서 비비면 무슨 맛이 날까요?





그냥 매콤 달콤한 것이 그저 입안에 짝 달라붙는게 끝내주었답니다. ^^





자 레시피 한 번 보실까요?




재료와 레시피는 더 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Click to see the recipe~

더보기



레시피 프린트
















저는 전문 요리사가 아니고 늘 눈짐작이나 감각 또는 본능으로 요리할 때가 많답니다.
그래서 레시피를 최선을 다해서 제 나름 상세히 적는다 해도 제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요리를 레시피데로 따라 하시는 분들은 부족한 점도 느끼시고 어딘가 빠진 것도 느끼실 것입니다.
그럴때는 언제든지 서슴치 마시고 댓글이나 방명록에 글을 달아주셔서 제가 수정을 하거나
도움이 되드릴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피드백 항상 감사히 받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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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면이 맞있더라구요

    2010.11.29 12:28 신고
  3.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특히 안동찜닭에 들어간 당면을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겠습니다.^^
    저녁에 간장닭찜 해먹었는데, 요것이 더 땡기네요.ㅎㅎ

    2010.11.29 12:48 신고
  4.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한번 가려구요. 이번 겨울에.
    찜닭도 좀 먹고, 고택 구경 좀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좋은 교육이 될것 같아서 계획중입니다.
    사랑이도 잘 먹죠? 사랑아 그리고 사랑엄니 한 주동안 강건하시길....화이팅!!

    2010.11.29 12:50 신고
  5.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 점심먹고 왔습니다...ㅋㅋㅋ ^^
    이곳은 벌써 눈이오고...또 춥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29 12:5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점심을 뭘 드셨나요?
      오늘은 시간이 좀 되어서 그 동안 못한 방문들을
      여기 저기 하고 있답니다.
      복돌님 블방도 못찾아 뵌지가 넘 오래되서 죄송해요.
      오늘은 갑니다. ^^

      2010.11.29 13:00 신고
  6.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고추장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맛이 나는 찜닭.
    처음 만들어 본 찜닭을 실패한 후론 가끔 생각날때마다 시켜먹고 있어요.
    사랑맘님 따라 다시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

    2010.11.29 13:1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 만들어본 것이라 재료의 부족함과 2% 부족함의 아쉬움이 있지만 실수를 통해서 배우기 때문에 그 다음에 나오는 작품은 확실히 다를거예요!
      부지깽이님이 만드시면 두말 할 것이 없이 맛있을거예요. ^^

      2010.11.29 13:19 신고
  7.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완전 맛나겠는데요. 저두 요리책 한권 있어서 가끔 보고 따라하기는 하는데
    완전 그림이랑은 다른 맛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한국에는 눈이~~~~ 펑펑...

    2010.11.29 13:1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책의 그림과 같이 만들기는 정말 쉽지가 않아요.
      일단 요리책은 최고의 사진 전문가가 찍은 사진에다
      뽀샾에다 뭐뭐 이러다 보니까 사진과 꼭 같은 음식 만들기는
      저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렇치만 레시피를 따라하시면서 본인의 입맛에 맞게 양념
      가감을 해가며 하면 큰 차이 안나게 맛이 나오리라 생각해요. ^^
      아하라한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바랍니다. ^^

      2010.11.29 13:22 신고
  8.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찜닭...아주 맛있는 요리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11.29 14:24 신고
  9.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제대로 요리가 된것 같아 무지 당깁니다.
    색감도 좋구요...소주 생각나게 만드시네요...ㅎㅎㅎ

    2010.11.29 14:30 신고
  10.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부분 눈짐작으로 간을 하기때문에 레시피를 딱 하고 대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물론 사랑님처럼 작품은 못 만들더라도요...ㅋㅋㅋ
    맛있겠네요.
    저도 주말에 간장 닭볶음을 만들었는데...당면이 없어서 못 넣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맛나게 만든다고 해도 진짜 맛집 음식 따라가기는 힘들어 참 속상해요. ㅡㅡ;;
    사랑맘님은 보기에도 참 맛깔스러운데...전 정말 볼 품은 없었답니다 ㅠㅠ

    2010.11.29 14:4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가족이 소중하게 먹어주고 건강하면
      그 보다도 더 좋은 것 없지요.
      맛집에서 파는 것은 우선 입에 맛있고 보기는
      좋을지 모르지만 그 속에 정말 뭐가 들어갔는지는
      만든이들 밖에 모를테니까요.
      그렇치만 하랑맘이 만드신건 사랑과 정성이라는
      특별한 재료가 더 들어가잖아요. ^^

      2010.11.29 15:10 신고
  1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동찜닭 진짜 좋아하는데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
    마지막 국물에 밥비벼 먹는게 짱이죠

    2010.11.29 15:10 신고
  12. 유 클라우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몇일 전 다음에 메인으로 뜬 블로그를 보면 사랑이 때문에 님 블로그에 자주 오게 됩니다...
    사랑이 너무 이뻐요...
    물론 사랑맘 님 요리도 환상적인데, 아직 싱글인 저는 요리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인지...
    필이 팍팍 꽂히지는 않지만 직업이 요리사신가 보다 그리 생각 했는데..무슨 일을 하시는지 잘 모르지만 요리
    너무 맛깔나게 잘 하시는 듯 하세요...
    그리고 제가 특수교육을 공부했고 특수교사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미국의 장애인 복지제도의 글을 보니 아~~너무 부럽네요...부러워요....
    그리고 제가 너무 공부 하러 가고 싶었던 Evanston의 노스웨스턴 대학 근교에 사시는 듯해서 부럽고...
    5살 연하의 남편도 부럽고???
    무엇보다 너무나 이쁜 사랑이 어머니라 더더더더더 부럽습니다....
    사랑이 자라는 모습...
    미국의 복지제도 장애우들의 특수교육에 대해서도 간간히 글 올려 주시면 안되는지...
    죄송해요???

    2010.11.29 16:2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와주셔서 감사해요~
      그렇치 않아도 요리이야기를 하면서 사랑이 교육이야기를
      조금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요즘에 하고 있답니다.
      요리사는 아니구요 그냥 요리좋아해서 음식만들기를 즐기는
      주부예요~
      가끔씩 번역일하고 교회에서 통역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100% 봉사랍니다~ ^^
      맞아요 5살 연하의 남편 세상에 그 어던 아이하고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이 때문에 전 정말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

      앞으로는 사랑이 관련된 장애우와 복지관련 글 더 써볼께요.
      힘이되네요. ^^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2010.11.29 16:28 신고
  13. Favicon of http://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엄마님의 요리는 왜이리도 맛있어 보이는데 ㅠㅠㅠ
    몇가지 점찍어 놓은게 있는데.. 으흐흐..
    시간날때 꼭 만들어 먹겠습니다.
    안동찜닭도 도전해보고싶네요 ^^

    2010.11.29 17:43 신고
  14. Favicon of http://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도 점심때 회사 근처에서 찜닭 먹었는데
    사랑맘님의 찜닭이 더 맛있어 보여요~~ 야채도 많구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2010.11.29 18:01 신고
  15.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이런 영광이 ㅠ.ㅠ
    제 이름과 블로그까지 언급해주시다니 ㅠ.ㅠ
    너무 감사합니다~~~
    집에서 안동찜닭까지 만들어드시다니..정말 대단하시네요
    지금 주린배를 붙잡고 연신 침만 삼켜대고있습니다 ㅠ.ㅠ
    안동찜닭 참 밥이랑 먹기 좋은거 같아요~~ 그 매콤짭짤함은 정말..+_+
    레시피를보시고 그냥 뚝딱만들어내시는 능력은 정말 대단하세요~~
    아 그리고 안동에 가면 안동찜닭파는 시장골목이 있는데...정말 맛있답니다
    대구에서 파는 안동찜닭과는 비교과 안되는거 같아요~~
    아참 안동얘기가 나와서 하나 더 드리는 말씀인데
    안동 전통음식중에는 "태평초"라는 것도 있답니다 ^^
    혹시 태평초가 궁금하시다면 http://vivadaegu.tistory.com/37 제 포스팅 한번보셔요~~^^
    저는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2010.11.29 19:20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든지 보고 맛있겠다 싶으면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 이
      사랑엄마의 병이랍니다. ^^
      그래서 훈님의 맛집 탐방을 보면서 만들어보고 싶은 것이
      여러개 있었는데 이때는 마침 재료들이 집에 있고해서
      맘내키자 마자 바로 해버렸죠.ㅋ
      그런데 모양새도 그런데로 나오고 맛도 예전에 한 번
      먹어본 그 맛이 나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자 그럼 이제 태평초를 한 번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

      2010.11.29 19:25 신고
  1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찜닭해서 드셨어요?^^
    저도 이거 참 ~입에 맞더라구요... 그동안 닭볶음탕만 해먹다가
    한동안 찜닭에 필꽂혀서 이것만 주구장창 만들어 먹었었어요^^

    어제 오늘은 어째 입맛이 없어서 다행이에요 ㅎㅎ
    조만간 집나간 입맛이 되돌아 오면 저도 닭가슴살로 살짝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2010.11.29 19:47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입맛이 없으실까?
      혹시 어디 몸이 아프신건 아니예요?
      요새 빵도 잘 안댕기신다고 해서 약간 걱정이 되던데...
      빨리 입맛회복되서 맛있는 것 많이 만들어 올려주세요. ^^

      2010.11.29 20:15 신고
  17.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늘 두부두르치기를 먹었는데 그게 돼지두부두르치기인지 알고 시킨거였어요 -ㅅ-

    항상 맛있는 요리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눈도 마음도 즐겁습니다^^

    전 요리하는걸 별로 안 즐겨서요.. 사먹는 편인데.. 애인이 생기면 해달라고 하고 싶네요..

    대전에 찜닭잘하는 집이 있는데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2010.11.29 22:47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대전에 그 유명한 두부두루치기를 드셨단 말이죠?
      전 평생에 딱 한 번 그것도 20년 훨씬 전에 한 번 먹어보았는데
      지금도 그 맛을 잊을 수 가 없이 좋았어요. ^^
      정말 맛있더라구요. ^^

      2010.11.30 04:53 신고
  18.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나 결정적이다 ;;;;;;;;;;;;;;

    유일하게 매운거 먹을수있는게 닭요리인데 ;;;

    찜닭이 제 인내심을 뽀개 버렸어요 ㅡㅜ
    (이시간에 뭐먹으면 안되는데;;;
    초저녁에 들어왔을때 댓글적었어야 했는데 ;;;)

    아 사랑맘님때문에 라면이라도 끓여 먹어야 겠어요 ;;;

    2010.11.30 00:03 신고
  19.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얼마나 맛있게 만드셨으면, 이렇게 댓글이 ^^
    침이 줄줄 흐릅니다 ㅎㅎㅎ

    2010.11.30 03:17 신고
  20.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찜닭 완전 사랑한다는
    아우웅 입에 침 고였어요 ^^

    2010.11.30 05:59 신고
  21.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찜닭.. 멋집니다. 전 한번도 못먹어본 음식이랍니다. 기회가 되면 이번 한국방문때 꼭 먹어보고 싶네요.

    이제 사랑맘님 블로그는 제대로 자리가 잡혔습니다. 더 유명해지셔도 저 몰라라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2010.12.03 03: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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