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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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1.02.05 13:15 by 사랑맘 Houstoun


시어머니의 친구 분 중 지난 40년 이상을 싼타클로스를 수집 해오신 메어리라는 싼타클로스 마니아가 계십니다.


메어리는 큰 아들이 8살때(지금은 거의 쉰이 다된) 선물한 싼타클로스 초콜렛 박스를 를 시작으로 싼타클로스를 수집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도합 1800개 이상의 싼타클로스를 모아 소장하고 계신답니다.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싼타클로스들을 자랑도 하고 친구들과 파티도 하면서 새해를 맞자는 의도에서 약 20여년 전부터 매 해 1월에는 싼타파티를 하셨답니다.  


미국의 많은 가정들은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일월까지 크리스마스 장식이며 트리를 내리지않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도 이 파티를 정점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내리고 싼타클로스들을 박스에 다시 집어 넣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일흔이 넘게된 메어리는 건강과 체력부족때문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 부터는 파티를 안하실거라고 합니다.


다행히 저와 저희 시어머니는 그 분의 마지막 싼타클로스 파티에 초대를 받아서 그분의 마지막 싼타파티를 참석할 수 있었고 사진도 좀 찍어왔지요.


무려 1800개가 넘는 싼타클로스들을 최대한으로 찍긴 찍었지만 블로그에는 다 올릴 수 없어서 인상적인 것들만 골라서 올려봅니다~


비록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여러가지 싼타클로스를 한 번 구경해보시지요~


내년부터는 다시 볼 수 없는 모습들입니다~






즐겁게 보셨나요?

요즘 사랑맘이 요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끼니를 때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아파 요리를 선뜻 못하고 있네요.

요리블로그를 접을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니까 요리가 올라오지 않는다고 발길 끊지마시고 잠시만 기다려 주시길 바랍니다.


복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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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이렇게 특정분야의 매니아 분들이 많나요? 미국에서는? 궁금해집니다~

    2011.02.06 09:08 신고
  3. Favicon of http://googlinfo.com BlogIcon 원래버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2.06 10:51 신고
  4. 조단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콜렉션은 테리 콜라컵 큰거가 전부입니다 한 50개모이면 쓰레기통으로...
    뭔가 저렇게 집중할 수 있는 일이 있음 좋을듯해요

    뭔가 속상한 일이 있으셔도 툴툴 털고 일어나세요
    저도 지난 2년간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이겨내는 수 박에 없더라구요.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니까 한결 나은것 같기도 히구요
    테리도 저도 최종적인 골은 휴메니테리언이 되는거에요
    지금 당장 10불이라도 시작 할 수 있지만 맘뿐이지
    실행하는것 어렵네요
    참 월마트 갔다가 계산대 앞에 있는 연예인 가쉽 잡지에서
    안젤리나 졸리 쌍둥이가 다운 신드롬을 가진것 같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오면서 테리랑 이야기 했는데 그녀같이 훌륭한 휴메니테리언이라면 당당할것이고 오히려 장애어린이들을 더많이 도와 줄것이라고..

    2011.02.06 14:33 신고
  5.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이 이렇게 많은 싼타클로스를 소장하는 있는 경우는 처음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고 그보다는 예쁘고 갖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네요.. 왜 다 소개를 못해주시는지 그 이유를 알거 같아요.. 그래도 마지막 파티 뜻깊게 다녀오셨다니 즐거우셨겠어요.. 저는 우표를 수집하다가 중간에 끊기가 없어서 그만 두었거든요..
    매니아 분들은 역시 틀려도 틀리네요 ^^ 저 내일 첫 출근이에요!! 끼야오~ ㅎㅎㅎ

    2011.02.06 20:08 신고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쟈게 많군요,,, 이렇게 많다니 놀랐습니다. 내년부터 무슨 이유인지든 몰라도 아쉽군요

    2011.02.07 08:21 신고
  7.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종류의 산타클로스들이 많네요~~ 대단하십니다!!!
    전 설명절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구요~~

    2011.02.07 09:55 신고
  8.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산타의 종류가 진짜 많네요
    훔..저도 열심히 돼지들을 수집해야지..하는 생각을 ㅎㅎㅎ

    2011.02.07 10:46 신고
  9.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쿄에 크리스마스 용품만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있는데...
    그래도 1800종 산타보다는 종류가 적을 것 같은걸요~~
    대단하세요~

    2011.02.07 10:57 신고
  10.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분이시군요. 저도 산타를 모으기 시작한지 어언 3년 한 10개 됩니다. 켁! ㅎㅎ

    2011.02.07 13:11 신고
  11.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00개를 소장하려면 그 관심과 정성이 보통은 넘어야 할 듯 한데요. 우와!
    그 정성 배워야 할 듯 합니다. 설연휴 후유증에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요. 에효~ 해피뉴이어!!

    2011.02.08 00:07 신고
  12.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단순한 수집이 아니라 정말 하나하나 대단한....정성이시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언제나 건강관리 ^^

    2011.02.08 12:54 신고
  13.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의 모습으로는 일흔이 넘으셨다는 생각은 도저히...
    1800종의 산타도 귀중하지만 끊임없이 계속해 오신 정성과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2011.02.08 14:48 신고
  14.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1800개..

    말이 1800개지 정말 정성이 대단하네요

    저렇게 모으는것도 대단하지만 한가지에 깊이 빠지는 것도 참 어려운거같습니다 ^^

    저도 저렇게 모을걸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뭐가 있을까요..으흠...으흠...

    천천히 생각해야겠습니다 ㅋㅋㅋ

    2011.02.10 01:43 신고
  15.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지 간만에 들립니다^^ㅋ
    산타클로스 장식이 1800여개 이상이라구요??

    대단하군요 ^^ㅋ 산타 박물관 하나 만들어도 될거 같군요 ^^ㅋ
    올해가 마지막 파티라니
    주변분들은 무척 아쉬울거 같아요 ^^ㅋ

    2011.02.11 00:28 신고
  16.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겠어요~
    항상 행복하겠는걸요~~ ^^
    산타와 생활을 하셔서 그런지 인상도 너무 좋으십니다 ㅎㅎ

    2011.03.08 11:21 신고
  17.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맘님 한동안 소식이 뜸하셔서 안부차 들렀습니다.
    잘 계신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1.04.02 10:56 신고
  18.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는듯 하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
    핑구야 날자님 블로그에서 소개를 하고 계시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4.25 10:41 신고
  19.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셨어요~*
    너무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거 같아요~ㅠㅠ
    저를 기억이나 하실런지... 흑
    여전히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거 같아 괜시리 혼자 막 반갑고 그러네요~ㅎㅎㅎ
    이제 자주 놀러 올께요~* 맛난 요리 포스트 기대할께요~*^^

    2011.06.15 23:09 신고
  20. Favicon of http://zepero.com BlogIcon 이야기캐는광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중에 박물관을 차리셔도 될 것 같아요.^^

    2011.07.16 08:55 신고
  21. Favicon of http://indiangirl.tistory.com BlogIcon G-H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진짜 넘 신기해요~~ 이번 클스마스엔 저도 그럼 한번 산타할아버지 마련해야겐네요 ㅋㅋ
    잘 보고갑니다. ^-^

    2011.11.23 09:50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1.01.26 06:44 by 사랑맘 Houstoun


며칠전 시어머니의 무릎의 문제로 어머니의 무릎과 척추 MRI를 찍으러

어머니께서 늘 자주 다니시는 종합병원을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다리의 X형으로 휘어지는 현상과 무릎의 힘없는 증상의 이유를 알아보기위해

어머니 주치의께서 지시를 하신터라 차가 없으신 시어머님을 위해 제가

병원을 모시고 갔지요.


이미 예약이 되어있던 터라 많은 시간 기다리지않고 어머니는 MRI를 찍으러 들어가시고 저는 기다리는 동안 제 랩탑을 켜고 져널을 쓰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병원 스피커에서 브람스의 자장가가 뮤직박스 음악으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무심코 고개를 들고 이게 뭐지? 하면서 옆을 보니 옆에 앉으신 백인 아주머니께서도 저를 보시면서 아주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는 것이었습니다.


~ 그때에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이 병원에서는 신생아가 태어날 때마다 매 번 브람스의 자장가를 틀어준답니다.





그러니 만약 그 병원에 하루 종일 앉아있을 일이 있다면 아마도 그 병원에서 그 날 출생한 총신생아들의 숫자를 파악할 수 있을겁니다. ^^


그리고는 이내 곧 바로 또 다시 자장가가 들렸습니다.


그러자 이번에 그 백인 아주머니께서

어머 혹시 쌍둥이 아닐까요?” 하시면서 함박 웃음을 지으셨답니다.


정말 아까 태어난 아이와 이번에 아이의 차이가 불과 2-3분이내이니 쌍둥이 일 수도 있겠지만 뭐 종합병원이니 다른 산모가 출산을 했을 수 도 있었겠지요.


여하튼 모두에게 미소를 짓게하는 참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백인 아주머니 말에 의하면 병원 곳곳에서 이 자장가가 울리기만 하면 찡그리던 얼굴들이 펴지고 말을 하던 사람들이 멈추고 몇 초 동안 들리는 그 자장가 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미소를 나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두 번의 자장가음악을 들은 후 마지막 한 곡을 더 듣게 되었는데 그때는

아까 나와 대화를 나누었던 백인아주머니의 어머니께서 휠체어를 타고 나오신 시간이었지요.


그러자 그 백인 아주머니가 다시 미소를 지으며 ~ 엄마 또 신생아가 태어났나봐요~”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 어머니되시는 노인의 대답이 참 명언 이었답니다.


“Oh! Yes! People come to hospital both to die and to be born~”

~ 그렇치 사람들이 병원으로 오는건 태어나고 죽으려는 것 둘 다지~”


병원이라는 곳은 대부분은 즐겁게 찾아가는 곳이 아닌데 우울하고 아픈사람들 그리고 그 곳을 찾아온 모든 사람들에게 새생명의 탄생을 브람스의 자장가로 알리는 병원의 센스에 감동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브람스의 자장가는 브람스가1868년에 왈츠를 좋아하는 자신의 친척이 차남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 편지와 함께 이 천상의 곡을 작곡해 보낸것이었다고 합니다.






그 병원에서 틀어주는 음악과 똑같은 뮤직박스에서 나오는 음악입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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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측의 배려가 돋보이는 ^^
    듣는이도 기분좋아지는 축복의 멜로디네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2011.01.26 07:16 신고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딸 자장가는 생일축하노래인데 ㅋㅋㅋ 생일 축하 합니다.이런식으로 노래불러주면
    잘 자는 편입니다.브람스 자장가를 불러줘야겠습니다.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병원.정말 괜찮은데요

    2011.01.26 07:28 신고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곡이군요, 모자르트 음악도 많이 들려준다고 하던데..

    2011.01.26 08:29 신고
  5. 조단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아니 어젠가 인터넷 보니깐 시카고의 한 병원에서 생존률0%의 아기를 살려냈더라구요
    그런 뉴스를 볼때마다 조단이 생각네요 조단도 태어난 병원에서는
    자기들은 자신없다고 할 수 있는것은 다 했다고...
    그래서 어린이 병원에서 NICU에 보름 있다가 건강해져서 마침내 집으로 올 수 있었어요

    지금은 모든 생명은 참으로 귀중하다는 진리가 더 절실하네요
    태어나는 모든 아가들이 건강하고 행복 했음 좋겠어요^^
    우리 집에서도 우아하게 클래식을 틀어놓도 싶은데 다들 두통을 호소하니
    오랜만에 잔잔한 곡을 들으니 맘이 편안해 지네요
    사랑이는 클래식 좋아하나요?

    2011.01.26 08:59 신고
  6.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말씀이 명언이네요.. 그러면서 씁쓸핳기도 합니다.
    아기 탄생은 기쁜일이지만 정작 본인은 늙어서 죽어가는 감정을 담고있는듯 보여서요..

    2011.01.26 09:08 신고
  7.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익숙한 멜로디가 브람스 자장가네요 ^^;;;;
    할머니 말씀 왠지 공감이 가는것 같네요 !!!!

    2011.01.26 10:01 신고
  8.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인간적인 병원인것 같네요. 시어머니께서는 괜찮으신건가요?

    2011.01.26 10:16 신고
  9.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병원인데요~~ 이런 세심한 배려, 정말 돋보이네요~

    2011.01.26 10:38 신고
  10. Favicon of http://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괜찮은 병원이네요
    브람스 자장가를 들려주다니
    삭막하고 정신없는 병원의 모습보다는 너무 좋은데요

    2011.01.26 11:08 신고
  11.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BlogIcon 화들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생아가 태어날 때 마다 음악을 틀어준다....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모르지만 상당히 좋네요.

    2011.01.26 15:59 신고
  12.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에 익숙한 멜로디...하하...졸립네요...
    우리나라도 이런 좋은건 따라하면 좋을듯한데...
    그리고 할머님의 병원에 대한 말씀...어찌보면 참 철하적이기도 한것같습니다.

    2011.01.26 17:37 신고
  13.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우리 아름이한테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녀석 정서가 불안해서요...ㅠㅠ

    2011.01.26 18:51 신고
  14.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디 너무 익숙한데요.. 이게 브람스의 자장가라니 내가 이름을 모르고 있었나..
    앗 -ㅅ-!! 이라고 말할정도네요 ^^
    병원에서 브람스의 자장가를 틀어준다니.. 저 그럼 그 병원가서 3번 울리겠습니다 ㅎㅎㅎ

    2011.01.26 21:13 신고
  15. Favicon of http://j9882075.tistory.com BlogIcon 검정땅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병원은 태어나고 죽는것을 동시에 하는곳이라는 그말..
    정말 명언에 공감 100%인 대답이네요

    2011.01.26 23:24 신고
  16.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르골이네요 ㅋ
    간만에 들어요 브람스의 자장가 ㅋ

    오르골 음악은 참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워요 ㅋ

    아가들도 좋아하겠죠 ^^

    2011.01.27 02:53 신고
  1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한 아이디어네요.
    브람스의 자장가 들리면 참 기분좋겠어요
    저도 올만에 들려봅니다.

    2011.01.27 19:30 신고
  18.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어머니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어서요^^;; 요즘은 날이 점점 더워져 모기가 기승하고 있습니다.
    한국모기와 다르게 힘은 없지만, 조그만게 잘 잡히지 않아 밤마다 모기의 윙! 소리에 설치곤 한답니다.
    가려운 건 참겠으나 윙윙 소리는 정말...
    내일 제대로 방명록에 적을게요.
    서서히 졸리네요.

    내일 뵙겠습니다.

    2011.01.28 04:39 신고
  19.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맘님 !!!!!!!!!!!!!!!!!!!!!!!!!!!!!!!!!!!

    메리 뉴이어~앤드 해피 설입니다.
    어떻게 잘지내고 계시죠?? ^^
    잘지내실거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은 한국에서 보내는 것이나
    미국에계신 사랑맘님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그럼 다음에 또 올게요~~~

    아 브람스 자장가 너무 좋네요 한번 더 들어야겠습니다 !!

    2011.02.02 04:27 신고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2 22:15
  21.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에서 브람스의 자장가를 틀어주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대부분 병원을 무서운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 분의 말씀처럼 생명이 태어나는 곳이기도 하지요 ^^

    2011.02.03 03:04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1.01.06 13:44 by 사랑맘 Houstoun

오하이오 콜럼버스 디스패치에 의해 소개되고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의 뷰가 하룻밤

사이에 3백만이 넘으면서(3일만에 7백만)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노숙인의 이야기를

접하고 받은 감동을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테드 윌리암스(53)라는 이 노숙인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습니다.

14살 때 만난 라디오 스타와의 대화를 통해 외모와 상관없이 목소리로 배우도 될 수 있고 아나운서도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목소리 연마를 했지만 1996년 술과 마약으로 인해 인생은 나락으로 떨어졌고 집도 없이 떠도는 노숙인이 된 것입니다.

그러다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술과 마약을 끊고 비록 구걸은 하고 있었지만



제 목소리는 천상의 선물로 받은 목소리이며 전에 라디오 아나운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어떤 도움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쓴 푯말을 든채 아나운서 목소리 흉내를 내면서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었고 언젠가는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맘에 들어 라디오 같은 곳에서 일하자는 제안이 오기를 기다렸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2011 3) 정말 거짓말처럼 한 사람이 그의 비디오를 찍었고 그 비디오는

유튜브에서 힛트를 치면서 하루아침에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노숙인 테드 윌리스암스로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그 비디오를 찍었던 분이 충전용 이동전화를 주면서 연락이 서로 가능하게 되면서

그 사람은 테드가 어떻게 해서든지 구직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최선을 다했고 테드는

바로 다음날 WNCI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인터뷰를 하고 지금은 여기저기 방송국과 스포츠팀들로부터

너무나 많은 제안이 들어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비디오가 유튜브에 뜨기전과 후 불과 이틀만의 변화입니다.


그는 CBS 아침쇼 (the Early Show) 인터뷰를 통해서 갑자기 일어난 이런 일들로 인해 정신이 없기도 하고

놀랍기도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제 2의 수잔 보일 케이스라고도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변화된 것은 하나님을 만난 이 후였고 그때부터 감사하는 삶을 살면서 재기의 기회를 기다렸답니다. 


이제 뉴욕에 살으시는 92세 넘으신 어머니를 수년만에 뵈러 가는데 어머니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지만 어머니는 도무지 믿으시려 하지 않으신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수명을 최대한으로 연장시 켜주셔서 자신이 이제는 효도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시간으로 6일에는 NBC 투데이에 출연할예정이랍니다.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테드를 일약 스타로 만든 사람은ritchey 라는 유뷰트 아이디를 쓰는 사람으로서 테드의 비디오를 소개하는 글에 마지막 업데이트를 하면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마직막 업데이트: 여러분 여러분 자신들과 테드에게 박수를 쳐주십시요.   테드에게는 주체할 수 없는 직업 제안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테드의 삶은 이제 안정된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부탁하고 싶은것은 언제라도 이런 이야기를 접하게 되면 모든 것이 다 알아서 잘 되겠지라고 어림짐작 하지 마십시요.   아닙니다.  그럴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진 그 전에 일어나야 할 과정들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내서 그 스토리를 들어야하고 그 스토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합니다.   만약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고 돕는 손을 앞으로 내미십시요 설사 당신이 누구보다도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Mr. 윌리암스를 축복합니다.  앞으로는 의심의 여지없이 그를 더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참 멋있지 않나요?

설사 당신이 누구보다도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도움의 손을 내밀라는 제안 말입니다.











Ted Williams - Homeless Man Golden Voice - CBS News






음식과 레시피를 올리는 사랑맘이 오늘은 이 테드라는 분의 이야기로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 요리와 관계없는 글을 올립니다.
혹시 레시피를 보려오셨다가 실망하시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그래서 올리는 보너스입니다.
며칠전 급조로 만든 부대찌게타입 라면입니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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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ut 이 만드는 기적을 믿습니다.

    2011.01.06 14:02 신고
  2. Favicon of http://v.daum.net/link/12792963 BlogIcon 대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 끝내줍니다.
    스타가 될만 합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삶 살았으면 싶네요.

    2011.01.06 14:07 신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1.06 15:47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지 않을거예요~
      제가 저 사람의 인터뷰를 보았을 때는 학실하게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되었음이 느껴졌거든요.
      저 사람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편의 결정 박수를 보낸다고 전해주세요~
      제가 좀 더 그 책을 읽고 자세하고 상세한 다이어트 방법과
      메뉴를 계속해서 올릴게요. ^^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참 before & after 사진 잊지말고 찍어두세요.

      치킨넛겟 레시피 고마와요!
      정말 간단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한 번 만들어보고 포스팅할께요. ^^

      2011.01.07 05:55 신고
  4. Favicon of http://j9882075.tistory.com BlogIcon 검정땅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왜 이런 삶을 살까?고민하고 기분도 별로인 날이였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갑자기 눈물이 왈칵나려는건...오ㅐ일까요...

    2011.01.07 00:32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삶을 살면서 안그러고 사는 사람 없을거예요.
      그렇치만 이렇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가 힘이나고 또 우리도
      다른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기때문에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그러지 않을까요?
      무슨 일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쯤은 다 풀리고
      행복한 단잠을 주무시는 시간이길 바래요. ^^

      2011.01.07 05:57 신고
  5.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e saw the homeless man for the first time on Tuesday.
    It is wonderful that he has just got a second chance. We pray that he can stay off the drugs and alcohol.
    Youn Su has told me I must try the diet starting next week. Thanks for the recipies!

    Love, Terry & Youn Su....

    2011.01.07 08:10 신고
  6.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저는 노래하는 동영상이 안나오네요
    지웠다고 나오는데요 ㅠ.ㅠ

    2011.01.07 08:22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분이 노래하는 것이 아니고 아나운서 흉내를 내면서
      말을 하는 동영상인데 정말 기가 막혀요.
      그 아래 동영상에서 아마 잠깐은 볼 수 있을거예요.
      콜럼버스 디스패치에서 판권문제로 동영상을 내리게 했나보네요. ^^

      2011.01.08 09:02 신고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팔자는 모르는거더라구요...

    2011.01.07 08:29 신고
  8.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뉴스에서 봤어요.
    목소리가 너무 대단하시던데요.
    인상도 좋으시고...
    역시...어떤 상황에서든 희망을 잃지 않고 돌파구를 찾는 자에게 찾아온 인간 승리인듯 합니다.

    2011.01.08 15:33 신고
  9.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 저 이분 유투브봤어요
    목소리 정말 대단하던데
    전 처음에 어디 라디오틀어놓고 따라하는줄알았는데
    정말 몇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목소리 좋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잘됐군요 ^^
    참 따뜻한 소식같습니다~~

    2011.01.11 23:46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1.09 07:32 by 사랑맘 Houstoun


 

빌게이츠가 최근 어느 미국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고

배우지 않을 11가지에 대해 강연을 했습니다.

 


 

그는 애들의 기분을 좋게하고 정치적으로 옳은 교육이

현실에 대한 개념을 없애게 한다는 것과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세상에서 어떻게 그들로 하여금 실패하게 하는지 강의 했습니다.


 


 

법칙 1: 인생은 공평하지않다 그러니 거기에 익숙해져라~
 


법칙 2: 세상은 너희의 자신감에 아무 관심이 없다.

세상은 너희가 스스로  만족해하기 이전에

뭔가를 먼저 성취해내기를 원한다.
 

 

법칙 3: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년봉 6만불을 벌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를 성취하지 않고서는 카폰을 가진 부사장이 수없다.

 
 

법칙 4: 선생님이 무섭다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직장의 상사를 만나보면 것이다.


 

법칙 5 : 햄버거 뒤집는 일은 천한일이 아니다.

너희들의 할아버지 세대에는 햄버거 뒤집는 일에 대해

다른 표현을 쓰셨다: 그들은 그것을 기회라고 불렀다.
 


법칙 6 : 너희들이 잘못을 저질렀다면 그건 너희 부모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 너희의 실수를 가지고 푸념하지 말고

실수로 부터 교훈을 얻으라.

 


 

법칙 7: 너희가 태어나기 전만 해도 너희 부모님들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지금과 같은 그런 따분한 분들이 아니었다.

분들이 그렇게 것은 너희를 위해서 공과금을 지급하고

너희들 옷을 세탁하고 너희가 떠들어대는 이야기들을

들어주다 그리 것이다.

 

그러니 너희 부모 세대의 기생충으로부터

우림을 보호하기 전에 옷장에 있는 이부터 잡아라.

 

법칙 8: 너희들 학교에서는 승자와 패자에 대해 크게 구분을 두지 않을

있으나 인생은 그렇치않.

어떡 학교들은 낙제 점수라는 자체를 없애버리고

올바른 답을 여러분들이 원하든데로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진짜 삶가운데서는 도저히 찾아볼 없는 일이다


 

 

법칙 9 : 인생은 학기제로 나눠지지 않았다.

여름방학이라는 것은 없고 여러분의 자신을

찾도록 돕는데 관심이 있는 고용주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건 자신의 개인 시간에 하라.


 

법칙 10 : 텔레비젼은 진자 삶이 아니다.

진자 삶은 커피숖을 떠나 일을 하러가야 한다.


법칙 11 : 컴퓨터 광과 같은 괴짜들에게 잘해주라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까!




학교에서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현실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된다면

사회에 나가서 하는 실수를 조금이라도 덜하게 될까요?


오늘 이 글을 포스팅하려고 보면서 보니 데일리 쇼의 존 스트와트와의

인터뷰에서 빌 게이츠가 올 1월 부터 트위터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분은 몇 명 그리고 누구를  팔로우 하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찾아봤더니

본인이 팔로우를 하는 사람은 60명이고 그를 팔로우 하는 사람은 저를 포함해서

도합 1,754, 296 명이네요.

빌 게이츠가 팔로우 하는 사람들 중에 흥미로운 사람이 몇 있더군요.



지금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퇴직하고 나서 그의 아내

멜린다 게이츠와 함께 게이츠 재단을 창설해서 구호와 자선을 베푸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존 스트와트와 인터뷰에서 재밌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그가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그만 둔 후 게이츠 재단일에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니까

이 묻더군요. "아 그럼 마이크로 소프트사와 인연이 없으니 이제 아이폰을 사서 사용합니까?"

빌 게이츠 약간 당황하고 황당한 표정을 0.5초 정도 짓다가

"아 저는 지금도 마이크로 소프트사에 충직한 사람이고 이사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저야 요리 블로거이니 이렇게 빌 게이츠 이야기만을 하고 끝낼 수는 없지요.

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에 오셧으니 음식 이야기를 듣고 가셔야하지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빌 게이츠가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씨애틀에서 유명한

버거매스터의 햄버거라고 합니다.


한 번은 빌 게이츠가 햄버거를 주문하고 계산을 하려고 보니 주머니에 현금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그 곳에서 외상을 해주어 다음 날 다른 분이 가서 $7 을 지급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정작 필요할 때 없으면 남에게 빛을 질 수 있다는 진리라 생각됩니다.

혹시 씨애틀에 가실 일이 있으시다면 빌 게이츠가 즐겨 먹는다는

버거매스터의 햄버거를 한 번 드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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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물론 환영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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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인데요?
    현실에 대한 인식이 허황된 꿈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의식을 갖게 하지 않나 싶어요.
    싫든 좋든 받아들여야 할 것이니 말이죠.

    2010.11.09 11:14 신고
  3.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는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실상이 어떠한지를 알려주는 교육,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11.09 12:00 신고
  4. Favicon of http://kangsd.tistory.com BlogIcon 그린레이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팍팍 오는 글인데요~~인생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는 않지만
    노력하면 그 차이를 줄일수 있지 않을까요~~만구 제 생각이랍니다~~^^*
    빌게이츠를 팔로 우 하는 사람중 오바마가 있다는건 의외인데요~

    2010.11.09 12:06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린님 말씀 맞습니다~~
      저도 완전 동감입니다 ^^
      오바마대통령이 빌을 팔로우 하는것이 아니고
      빌이 팔로우하는 60인 중에 오바마대통력이 들어가
      있엇어요 ^^
      빌을 따르는 사람들은 백만명이 훨씬 넘으니 그 속에
      오바마 대통령이 있을 수 도 있겠죠? ^^

      2010.11.09 16:02 신고
  5.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입니다.

    역시나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요.
    물론 몇몇분들은 의의를 제기 할 수도 있는 글이지만.

    10가지만 묶어서 스테디 셀러로 출판이 되어도 잘 팔리겠군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0.11.09 12:20 신고
  6.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에 억만번 공감.
    다른 글도 평소 제 생각과 어쩜 그리 똑같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 게이츠와 저의 사회적 차이는??

    아마 생각만 평생한 저와 행동으로 옮긴 빌 아저씨의 차이겠지요? ^^

    2010.11.09 12:24 신고
  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부터가 딱 ..저를 감동시키는 말이네요.
    공평하지 않다마다요..
    좋은글 잘 새겨 들어봅니다.

    2010.11.09 12:27 신고
  8. Favicon of http://angelroo.net BlogIcon 친절한민수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칙 4 가 눈에 제일 들어오네요.
    선생님 무섭다 하지마라...ㅋㅋㅋ 직장상사만 하겠습니까? ㅋㅋㅋ

    2010.11.09 12:29 신고
  9. Favicon of http://gyoil.tistory.com BlogIcon 정민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법칙 5가 맘에 드는데요 ^^

    2010.11.09 12:57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수를 가지고 푸념하지 말라는 말을 막내에게 해주고 싶네여..

    2010.11.09 13:0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막내님이 무슨 실수를 하시고 푸념하시고 있나보네요.
      훌훌털고 일어나서 실수를 분석하고 연구해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말라고 해주시면 넘 잔소리 한다고
      할까요? ^^

      2010.11.09 16:07 신고
  11. Favicon of http://0707.tistory.com BlogIcon kpopgi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팍팍 와닿는, 고등학생이 아니라 사실 저도 세겨들어야 할 말들이네요.

    2010.11.09 13:08 신고
  12. Favicon of http://designlitol.tistory.com BlogIcon Me남 디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직업엔 귀천이 없다라.... 미국식 사고방식이네요 어찌보면^^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합리주의(?)적 미쿡살람들 생각이 살짝 부럽네요.
    물론 우리나라도 돈 많으면 짱이긴 하지만 직업에 귀천이 워낙 심해서......
    천한 디자이너 계급인 저같은 사람은 돈이라도 많이 벌어야 사람 대접 받을 텐데요.
    남편감 등급 14등급의 슬픈 사연이었습니다~

    2010.11.09 13:3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머니나~~ 디자이너가 남편감 등급 14위란 말씀인가요?
      디자이너가 뭐 어째서???
      난 멋만 있드구만~~
      넘 신경쓰지 마시고 걍 멋진 신랑감이 되세요.
      그러면 그 등급은 아무소용 없을 거예요~~

      2010.11.09 16:09 신고
  1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S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네요 역시...ㅠㅠ 이분들은 우리와 다른 뇌구조를 가지고 계신걸까여..?ㅎㅎㅎ
    저번주부터 학원에서 입시를 앞둔 아그들에 노래를 가르치고있는데요...
    세상이 공평하지 않으니 그것에 익숙해지라는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ㅎㅎㅎ
    왠지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입시를 앞둔 애들을 가르치다보니 더 그런것 같아요~ㅠㅠ
    암튼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요~*^^*

    2010.11.09 14:2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시를 압둔 아이들에게 너무 잔인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세상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시생들 가르키려면 힘드시겠어요^^

      2010.11.09 16:11 신고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들에게 했던 말이라지만...
    완전 공감합니다.
    시카=고등학생~~~??
    ㅎㅎㅎㅎㅎ

    2010.11.09 14:34 신고
  15.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Yitzh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버거 뒤집는 일은 기회다.
    선생님이 두려우면 직장 상사를 만나보라. 그렇죠.
    선생보다 더 무서운게 사회의 고참선배이고 상사죠. 그들이 그걸 알때 후회하죠.
    더 열심히 일해서 좋은 위치에 설걸... 하고 말입니다.
    Keep in mind. 할께요. ^^

    2010.11.09 14:3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미리 알고 준비했더라면 무서운 선생님말씀
      잘 듣고 제대로 했더라면 무서운 상사 만나도
      무설일이 없을텐데...
      미리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기름 넉넉하게 준비한 슬기로운 5처녀들 처럼 말이예요. ^^

      2010.11.09 16:14 신고
  1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가지 모두 '맞아~'를 외치면서 읽었어요...
    잊지말고 잘 새겨둬야지 했는데... 햄버거에서 무너지네요 ㅎㅎㅎ
    잔뜩 배는 부른데.. 먹고 싶은건 아마도 제 뱃속이 미친 것 같아요 ^^;;;;;;;;;;;;;;;;;;

    2010.11.09 20:37 신고
  17.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칙 1번에서부터 머리를 쾅~ 내려치네요...

    2010.11.09 21:05 신고
  1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번째가 참으로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우리나라는 잘못하면 부모님 모시고와 이러는데 ..
    다 새겨 들어야 할 내용 입니당
    하우스톤님 잘 새겨 듣고 가요^

    2010.11.09 21:1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실수나 문제는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언제라도 책임감 있는 한 개인으로 성장을 하겠지요^^
      우리 모두가 다 새겨들어야 할 내용인것 같아요~~

      2010.11.10 00:32 신고
  19.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몇번은 봤던 글이지만
    다시 보니 또 새로운 이유는 아직 제것이 다 되지못해서인가봅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는 현재 교육시스템이 별로 맘에 들지는 않는데
    시스템화 되어있다보니 그리고 그게 지속적으로 인생에 끼어들다보니
    그걸 벗어나기도 쉽지도 않지만 벗어나라고 권유하기도 어려운거 같습니다
    어릴때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지켜봐주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유태인의 교육방식을 좋아합니다
    IQ와 EQ를 나누어, IQ는 아버지가 EQ는 어머니가 담당하고
    어릴때 아버지의 품에서 아이가 책을 보며 자라는 거지요 ^^
    유태인들은 어릴때 아버지의 품을 평생기억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자란애들이 부모에게 막대할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잡설이 길어지네요 ~~~ 좋은포스팅 감사합니다 ^^

    2010.11.10 03:39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훈님의 생각도 정말 공감이 되고 동의를 합니다.
      그러게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그 아이가 자신의 좋아하는 일을 찾게 하는 기회를 주는 일이이 될텐데 부모들이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죠~
      유대인의 교육방식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한답니다. ^^

      2010.11.11 20:05 신고
  20.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라고 딱 잘라 댓글을 달기 어려울만큼 단순하면서도 많은걸 느끼게 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0.11.27 14:13 신고
  21. Favicon of http://trading-binaryoptions.blogspot.com/2012/07/binary-options-trading.html BlogIcon binary options tra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빌 게이트 좋아요.
    공유 감사합니다.

    2012.07.19 06:22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0.27 13:50 by 사랑맘 Houstoun
 건망증에 관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건망증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면서 뭐든지 손에 쥔 것은 잊어버리기 때문에
볼펜이됐든 핸드폰이 됐든 절대로 손에 들고 있지않고 사용이 끝나면
가방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렇치 않았다가는 100% 분실보장이랍니다.

한 번은 대학때 오전에 비가와서 우산을 들고 등교를 했는데 강의 중간 쯤에는 비가 멈춰서
수업이 끝나고 다른 강의실로 옮겨 갈때는 우산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갔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던 중 불현듯 첫째 강의실에서 우산을 두고 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노심초사했습니다.

왜냐? 분명히 두번째 강의 시간이 끝나서 그 강의실로 찾으러 가면 누군가가 그 우산을 가져가버리고
없을 것 같아 불안초조해 하다가 수업중에 황급히 첫째 강의실로 가서 우산을 찾아가지고
두 번째 강의실로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강의가 끝난 후에는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아뿔싸! 이번에는 아까 잊어버릴 뻔했던 우산을 두 번째 강의실에 그냥 두고 나온 것입니다.
그 분은 도서관과 강의실 거리가 캠퍼스의 끝과 끝으로서 엄청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잃어버릴새라 땀을 뻘뻘 흘리면 황급히 달려갔고 다행히 우산은 두었던 자리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잊어버릴뻔 했던 우산을 소중히 들고 도서관으로 돌아왔다가
볼일을 끝내고 집에 가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우산이 손에 들려있지 않다는것을 깨닫고 이번엔
도서관을 향해 달음질을 쳐가서 두고 온 우산을 찾았고 무사히 버스에 탔습니다.

그리고 결국 버스에 우산을 두고 내렸습니다. ㅠㅠㅠ

결국 그 우산은 잊어버릴 우산이었던가 봅니다. ㅋㅋㅋ

비만 계속왔었어도 절대로 우산을 잊어버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그 분의 안타까운 핑계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건망증때문에 혹시 내가 치매가 아닌가? 하고 의심한 적은 없나요?

시카고 러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남편(ERRN:응급실 간호사)이 건망증때문에
몹시 걱정이 심하신 시어머니께 해 준 말이 있답니다.

"어머니! 자동차 키를 들고 '이게뭐지?" 하고 묻는 것은 치매이고 자동차 키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을 못하는 것은 그냥 건망증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

이제는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을 아시겠나요? ^^

ㅎㅎㅎ 자 이것은 보너스입니다.
요리 블로그에 오셨는데 음식 사진을 안보고 가실 수 없겠죠?
요것은 부대찌게인데 저위 건망증 심한 지인이 직접 만든 것이랍니다.
아주 맛이 좋았답니다. ^^















위 글이 맘에 드셨으면 저 아래 손을 꼬옥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은 물론 환영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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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jaea.net BlogIcon 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려 주세요!!!;;;

    2010.10.27 16:41 신고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멋진 구분법이군요.
    정말 충분히 이해가 가는 방법입니다.
    우산 잃어버린 친구분 지금은 괜찬은가요.^^

    2010.10.27 16:52 신고
  4.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예술 부대찌게인데요~~~군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

    2010.10.27 17:11 신고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hefjhkim BlogIcon may바람꽃과 솔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척 바쁜 하루네요^^*
    지금도 열무 다듬다가 놀러 왔습니다~
    추천은 낮에 해두고요...ㅎㅎ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를 확실하게 해 주셨군요^^

    재미있는 지인의 이야기였습니다^^

    저 부대찌개에는 뭘 잊어버리시지 않았는지 궁금해지는데요~ㅎㅎ

    2010.10.27 19:49 신고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면 중증이로군요~
    정말 피곤하겠어요~

    2010.10.27 20:56 신고
  7.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남편도 우산만 들고나가면 잃어버리고 옵니다.
    우산만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시계, 지갑 등등 아주 잘 잃어버립니다.
    제가 맨날 욕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럽니다. - -;;;

    부대찌개 아주 제대로 얼큰하게 맛나게 보입니다.
    먹고 싶어요.

    2010.10.27 22:35 신고
  8.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쇠에 관한 건망증은 저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심하죠.
    아직은 이게 뭐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책상위에 놓고서 맨날 찾기는 요즈음 들어서 더 심해진것 같아요.
    놔 참! 건망증 땜에 부대찌개에 김치를 빼지 말아야 하는데.... 그건 치매수준인데.^^

    2010.10.27 22:40 신고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와 건망증 차이 잘 이해되네요
    전 건망증이네요 ^^; 여기 사랑엄마님 블로그지요

    2010.10.27 23:46 신고
  10.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요리에 관한 치매, 건망증 관련 에피소드인가부다 했는데 아니군요.ㅎㅎㅎ

    2010.10.27 23:51 신고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전 아직 건망증이네요 ㅎㅎㅎ 치매의 조기 증상인가 가끔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우산 잃어버리신분은 정말..남일 같지가 않네요 ㅋㅋ

    2010.10.27 23:54 신고
  1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망증에 걸리고 싶어요,, 너무 얼큰한게 쥑일 것 같아여,,,

    2010.10.28 00:42 신고
  13. Favicon of http://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와 건망즌의 차이라고 해서 뭔가 심오한 글일줄 알고 긴장하고 봤는데
    유쾌한글인걸요.. ^^!
    그리고 마무리는 사랑엄마님 다운 음식사진.. ^^!
    떡볶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음식은 손맛! 저것도 먹어보고 싶네요 +_+

    2010.10.28 00:53 신고
  14.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재밌네요~ 정말 힘드셨겠네요 그 지인분...ㅎㅎㅎ
    저도 깜빡깜빡 할때가 많은데 이분은 수위가 높으시네요~*^^*
    새벽에 잠도 안오고 심심했는데~
    재밌는 글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헤헤헤
    지금 자면 재밌는 꿈 꿀거같기도 하고..*^^*

    2010.10.28 02:36 신고
  15.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그래요 ^^ 어렸을때부터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 엄마가 한번만 더 잃어버리면 다시는 안 사주신다는 엄포를 하시는 바람에 항상 2번 3번 체크 하는 습관이 생겨서 이제는 오히려 안 잃어 버려요

    2010.10.28 02:49 신고
  16.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짝 건망증 ^^ ㅎㅎ
    잘 지내시지요 ?
    간만에 왔어요

    2010.10.28 07:35 신고
  17.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잃어버릴 운명의 우산이었나요 ㅋㅋㅋ
    대단하네요

    2010.10.28 10:2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우울히~~떠돌다가
    빵 ~터져 한참 웃다갑니다..
    분실보장...ㅋㅋㅋ

    근데..제 얘기 하신건 아니죠????ㅡㅡ;;

    2010.10.28 12:49 신고
  19.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잃어 버리는 종목중의 하나가 우산...ㅋㅋ
    정말 글을 잼나게 잘 구성하시는듯해요...킥킥거리다 갑니다.

    2010.10.28 14:40 신고
  20.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보이는 부대찌개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섭취하시면,몸무게 걱정이??
    태국도 음식이 너무 많고 맛도 있어..살이 쪄서 고민인데 말이지요..
    물론 운동부족도 있어요!

    아 저도 지난주에 여행다녀왔는데..아무리 찾아봐도 없던 치약이 냉장고에서 나왔답니다..
    벌써?? ^^깜빡..하긴 나이 30넘으니 모든것이 조금씩 쇠퇴하는것 같기도 하고!

    2010.10.3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치약이 냉장고에서..ㅋㅋㅋ
      그거 정말 대단한데요. ^^
      저도 장난아니예요.
      살 찌는 것 고민되어서 조심하지요.
      울 신랑이랑 저 태국음식 넘 좋아해요~
      태국에 살으시는군요 ^^

      2010.11.02 05:13 신고
  21. Favicon of http://jc9988.good.lu BlogIcon 생활상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Ρ<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2011.01.03 18:40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0.27 13:50 by 사랑맘 Houstoun
 건망증에 관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건망증은 그 누구도 말릴 수 없다면서 뭐든지 손에 쥔 것은 잊어버리기 때문에
볼펜이됐든 핸드폰이 됐든 절대로 손에 들고 있지않고 사용이 끝나면
가방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한다고 합니다.
그렇치 않았다가는 100% 분실보장이랍니다.

한 번은 대학때 오전에 비가와서 우산을 들고 등교를 했는데 강의 중간 쯤에는 비가 멈춰서
수업이 끝나고 다른 강의실로 옮겨 갈때는 우산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갔답니다.
그런데 두 번째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던 중 불현듯 첫째 강의실에서 우산을 두고 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노심초사했습니다.

왜냐? 분명히 두번째 강의 시간이 끝나서 그 강의실로 찾으러 가면 누군가가 그 우산을 가져가버리고
없을 것 같아 불안초조해 하다가 수업중에 황급히 첫째 강의실로 가서 우산을 찾아가지고
두 번째 강의실로 안도의 한 숨을 내쉬면서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강의가 끝난 후에는 도서관으로 갔습니다.

아뿔싸! 이번에는 아까 잊어버릴 뻔했던 우산을 두 번째 강의실에 그냥 두고 나온 것입니다.
그 분은 도서관과 강의실 거리가 캠퍼스의 끝과 끝으로서 엄청난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우산을 잃어버릴새라 땀을 뻘뻘 흘리면 황급히 달려갔고 다행히 우산은 두었던 자리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잊어버릴뻔 했던 우산을 소중히 들고 도서관으로 돌아왔다가
볼일을 끝내고 집에 가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우산이 손에 들려있지 않다는것을 깨닫고 이번엔
도서관을 향해 달음질을 쳐가서 두고 온 우산을 찾았고 무사히 버스에 탔습니다.

그리고 결국 버스에 우산을 두고 내렸습니다. ㅠㅠㅠ

결국 그 우산은 잊어버릴 우산이었던가 봅니다. ㅋㅋㅋ

비만 계속왔었어도 절대로 우산을 잊어버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그 분의 안타까운 핑계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건망증때문에 혹시 내가 치매가 아닌가? 하고 의심한 적은 없나요?

시카고 러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남편(ERRN:응급실 간호사)이 건망증때문에
몹시 걱정이 심하신 시어머니께 해 준 말이 있답니다.

"어머니! 자동차 키를 들고 '이게뭐지?" 하고 묻는 것은 치매이고 자동차 키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을 못하는 것은 그냥 건망증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

이제는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을 아시겠나요? ^^

ㅎㅎㅎ 자 이것은 보너스입니다.
요리 블로그에 오셨는데 음식 사진을 안보고 가실 수 없겠죠?
요것은 부대찌게인데 저위 건망증 심한 지인이 직접 만든 것이랍니다.
아주 맛이 좋았답니다. ^^















위 글이 맘에 드셨으면 저 아래 손을 꼬옥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은 물론 환영이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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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jaea.net BlogIcon 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려 주세요!!!;;;

    2010.10.27 16:41 신고
  3.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멋진 구분법이군요.
    정말 충분히 이해가 가는 방법입니다.
    우산 잃어버린 친구분 지금은 괜찬은가요.^^

    2010.10.27 16:52 신고
  4.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예술 부대찌게인데요~~~군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요~~

    2010.10.27 17:11 신고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hefjhkim BlogIcon may바람꽃과 솔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척 바쁜 하루네요^^*
    지금도 열무 다듬다가 놀러 왔습니다~
    추천은 낮에 해두고요...ㅎㅎ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를 확실하게 해 주셨군요^^

    재미있는 지인의 이야기였습니다^^

    저 부대찌개에는 뭘 잊어버리시지 않았는지 궁금해지는데요~ㅎㅎ

    2010.10.27 19:49 신고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면 중증이로군요~
    정말 피곤하겠어요~

    2010.10.27 20:56 신고
  7.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남편도 우산만 들고나가면 잃어버리고 옵니다.
    우산만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고, 시계, 지갑 등등 아주 잘 잃어버립니다.
    제가 맨날 욕했는데, 요즘은 제가 그럽니다. - -;;;

    부대찌개 아주 제대로 얼큰하게 맛나게 보입니다.
    먹고 싶어요.

    2010.10.27 22:35 신고
  8.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쇠에 관한 건망증은 저도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심하죠.
    아직은 이게 뭐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책상위에 놓고서 맨날 찾기는 요즈음 들어서 더 심해진것 같아요.
    놔 참! 건망증 땜에 부대찌개에 김치를 빼지 말아야 하는데.... 그건 치매수준인데.^^

    2010.10.27 22:40 신고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와 건망증 차이 잘 이해되네요
    전 건망증이네요 ^^; 여기 사랑엄마님 블로그지요

    2010.10.27 23:46 신고
  10. Favicon of http://ryanrules.tistory.com BlogIcon 라이언(Ryan 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요리에 관한 치매, 건망증 관련 에피소드인가부다 했는데 아니군요.ㅎㅎㅎ

    2010.10.27 23:51 신고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전 아직 건망증이네요 ㅎㅎㅎ 치매의 조기 증상인가 가끔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우산 잃어버리신분은 정말..남일 같지가 않네요 ㅋㅋ

    2010.10.27 23:54 신고
  1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망증에 걸리고 싶어요,, 너무 얼큰한게 쥑일 것 같아여,,,

    2010.10.28 00:42 신고
  13. Favicon of http://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와 건망즌의 차이라고 해서 뭔가 심오한 글일줄 알고 긴장하고 봤는데
    유쾌한글인걸요.. ^^!
    그리고 마무리는 사랑엄마님 다운 음식사진.. ^^!
    떡볶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음식은 손맛! 저것도 먹어보고 싶네요 +_+

    2010.10.28 00:53 신고
  14.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재밌네요~ 정말 힘드셨겠네요 그 지인분...ㅎㅎㅎ
    저도 깜빡깜빡 할때가 많은데 이분은 수위가 높으시네요~*^^*
    새벽에 잠도 안오고 심심했는데~
    재밌는 글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헤헤헤
    지금 자면 재밌는 꿈 꿀거같기도 하고..*^^*

    2010.10.28 02:36 신고
  15.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그래요 ^^ 어렸을때부터 물건을 자꾸 잃어버려 엄마가 한번만 더 잃어버리면 다시는 안 사주신다는 엄포를 하시는 바람에 항상 2번 3번 체크 하는 습관이 생겨서 이제는 오히려 안 잃어 버려요

    2010.10.28 02:49 신고
  16.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짝 건망증 ^^ ㅎㅎ
    잘 지내시지요 ?
    간만에 왔어요

    2010.10.28 07:35 신고
  17.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잃어버릴 운명의 우산이었나요 ㅋㅋㅋ
    대단하네요

    2010.10.28 10:27 신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우울히~~떠돌다가
    빵 ~터져 한참 웃다갑니다..
    분실보장...ㅋㅋㅋ

    근데..제 얘기 하신건 아니죠????ㅡㅡ;;

    2010.10.28 12:49 신고
  19.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잃어 버리는 종목중의 하나가 우산...ㅋㅋ
    정말 글을 잼나게 잘 구성하시는듯해요...킥킥거리다 갑니다.

    2010.10.28 14:40 신고
  20.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어보이는 부대찌개 입니다..
    그나저나 언제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섭취하시면,몸무게 걱정이??
    태국도 음식이 너무 많고 맛도 있어..살이 쪄서 고민인데 말이지요..
    물론 운동부족도 있어요!

    아 저도 지난주에 여행다녀왔는데..아무리 찾아봐도 없던 치약이 냉장고에서 나왔답니다..
    벌써?? ^^깜빡..하긴 나이 30넘으니 모든것이 조금씩 쇠퇴하는것 같기도 하고!

    2010.10.31 11:48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치약이 냉장고에서..ㅋㅋㅋ
      그거 정말 대단한데요. ^^
      저도 장난아니예요.
      살 찌는 것 고민되어서 조심하지요.
      울 신랑이랑 저 태국음식 넘 좋아해요~
      태국에 살으시는군요 ^^

      2010.11.02 05:13 신고
  21. Favicon of http://jc9988.good.lu BlogIcon 생활상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Ρ<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정혈요법과 병행 하면 보다나은 효과기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변화를 이루어 갑식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정<font color=#ffffff></font>보<font color=#ffffff></font>

    2011.01.03 18:40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0.20 10:52 by 사랑맘 Houstoun
"Hello!"
"Sue?"
"Yes, Oh! Mom!? Are you Okay?"
"Uh...no I just had an accident."

일주일중 하루는 쉬겠다고 하루 블로깅을 안하고 미국시간으로 주일 저녁에 맘먹고 블로깅을 하려고
앉았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시어머니로 부터 사고소식을 듣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부리나케 달려 나갔습니다.
사고소식과 경과는 어제 포스팅한 "

4일 상간에 왜 대형교통사고가 두 번씩이나 일어났을까? GGG

로 가시면 좀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이런 이유로 저는 3일 이상 블로깅을 제대로 못한 격이죠.
이웃님들 방문은 커녕 댓글에 대한 답글도 못다는 실정이라
월요일 오후에 블로그로 로그인 할 때만 해도 보나마나 썰렁하겠구나 했지요.

아니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전날인 10월 17일만 해도 고작 158명 이었는데 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너무나 놀라서 혹시 제 글 바지락 조개 스테이크가 베스트가 됐나? 하고 다음뷰로 갔는데
뭐 별일 없이 그저 썰렁합니다.

그래서 믹시에서 메인에 띄워줬나하고 가보았는데 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혹시 블로그코리안가? 하고 가보았는데 여전히 아닌것이
이제는 그저 궁금해 죽을 지경입니다.
도대체 어디로 이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들어왔지?
어디로 가서 뭘 보고 나간거지?

한 참을 답을 찾지못해 혹시 네이버에 오픈캐스트 개설한지 일주일 되는데
그 쪽에서 들어오나하고 마이캐스트로 갔는데 불과 손가락에 꼽을 만한 숫자들 밖에 아닙니다.
그래서 서너시간을 답을 모른채 여기저기 클릭해보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그때서야 네이버 메인을 열어보았더니
아하! 그렇구나 여기였어~~



말로만 듣던 메인에 한 번 뜨면 폭탄 방문이 생긴다는 그 일이 제게도 일어난 것입니다. ㅎㅎㅎ
그것도 며칠 전에 블로거 유진님 블로그에서 네이버 메인에서 오픈캐스트 베스트를 받으셨다는 글을 보았는데
이렇게 속히 그것도 오픈캐스트 개설한지 불과 8일만에 오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그래서 계속 오르는 넘버를 보면서 아 어쩌면 오늘 총방문자 수 만명을 돌파할 수 있겠구나했는데
어제 9,287명 그리고 오늘 현재까지 12,626명으로 도합 지금까지 블로그 시작한 후 50일간
총 방문자 수가 29, 158명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 숫자는 다른 파워 블로거들의 숫자에 비하면 그야말로 조족지혈이지만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 시작한지
불과 50일 밖에 안된 저로서는 그저 놀랍고 기쁘기만 할 따름이랍니다.

여러분들이 생각납니다.
먼저 오픈캐스트 아이디어를 주신 스무디아님 감사하고 오픈캐스트 개설을 위해 추천해주신 티비의 세상구경님, 어린왕자님(Kooluc 님), 후니훈님 그리고 추천과 툴바 설치등 이모저모로 초보자를 도와주신 재아님께 감사합니다.

정말 이제 병아리 걸음마를 시작하는 초짜블로거를 귀찮다 거절치 않고 늘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어떻게 해서든지 도와 주시려고 하는 모습에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블로깅이 보람있다라고
느끼게 해주신 모즌 블로거 이웃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늘 찾아와 주셔서 힘을 북돋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 여러분의 모습 본받아 저도 열심히 돕는
블로거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네이버 메인에 제 오픈캐스트를 올려 주신 네이버 감사합니다.
정말 네이버 힘 대단합니다. !!!

아직 오픈캐스트 개설하지 않으신 블로그 이웃님도 어서 오픈 하셔서 네이버의 힘을 받으시지요~~
원하시는 분들은 제가 추천해드리겟습니다.

요 아래 더보기 없습니다.
오늘 이것도 실수로 눌렀다가 글쓰기 기능에 이런 것 있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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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제가 곧 이리되실 줄 알았습니다. ^^
    정말 알았습니다. ㅋㅋㅋ
    왜이리 제가 기분이 좋지요?
    열심히 하시는 분은 다 잘되더라구요 ^^

    근데 네이버 오픈케스트는 뭔가요?
    울 신랑은 왜 나한테는 안알려줬지? ㅋㅋㅋ
    항상 바쁘게 지내고 글도 바쁘게 올리고 뭔가 분주해서
    뭔 프로그램이 있는지...생겼는지...아무것도 모른답니다. ㅡㅡ;
    다음 애드도 신랑때문에 알게된지 한달도 안된거 있죠.

    2010.10.20 14:4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해요! 그래도 이제 시작인데요뭐~~
      그렇치만 첨 부터 믿어주고 든든하게 밀어줘서
      정말 감사해요.
      오픈캐스트는 네이버 메인페이지 왼쪽에 가면 보여요
      거기를 클릭하시고 개설하기를 신청하면 몇 가지
      신청내용을 기록하게 되고 그 후 5명의 네이버 회원 추천을 받으시면 되는데 그건 이메일 주소만 올려주면 네이버에서 알아서 해요.
      개설신청한 지 14일 안으로 5분의 추천을 받으시기만 하면 개설이 바로 된답니다.
      그리고 글을 발행하는 방법은 네이버 자체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고 또 여러 블로거들 그러니까 재아님같은 분들이 올려놓으신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신청하시려고 할 때 저도 추천인 한 사람이 되드릴께요.
      제가 개설할 때 하랑아빠가 추천인 중에 한 분이셨어요. ^^

      2010.10.20 16:36 신고
  3.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오픈캐스트를 할까 고민 중인데 사랑엄마님의 이 포스팅을 보니 저도 욕심이 나네요. ^^
    앞으로도 멋진 포스팅 많이 많이 발행해 주세요!

    2010.10.20 15:0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주님 시간을 일부러 내서라도 하시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이 메인에는 안 뜬다 하더라도 방문자 수가
      확실히 늘었다는 말을 많이해요. ^^

      2010.10.20 16:37 신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픈캐스트 추천에 뜬거군요? 베스트가면 더 많이 오지요^^암튼, 축하합니다!!

    2010.10.20 16:14 신고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려요~~~~

    아..저도 오픈캐스트 해볼까 하다 말았는데... 저도 한 번 욕심내 볼까봐요 ^^

    2010.10.20 16:26 신고
  6. Favicon of http://travel.plusblog.co.kr BlogIcon 이즈 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블로거에겐 매력적인 대상이죠 ㅋㅋ

    2010.10.20 16:29 신고
  7. Favicon of http://coinblog.co.kr BlogIcon 칼리오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려요.
    오픈 캐스트에 올라가면 정말 장난아니게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ㅠ

    부럽습니다.
    전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ㅠㅠ

    암튼 너무 축하드려요:)

    2010.10.20 16:41 신고
  8. Favicon of http://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처음엔 어벙벙했더랬어요..ㅎㅎ

    2010.10.20 17:10 신고
  9.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췟!!



    당연한 결과 아닌가요? ^^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또 잘하시는데 ㅎㅎㅎ
    위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ㅋㅋ

    네이버 캐스트 한 번 살짝 방문만 해봤는데~
    제대로 보러 가야겠어요~~

    축하드립니다 ^______________^)/
    한국에 언제 오세요? 함~ 쏘시죠 ㅋㅋ

    2010.10.20 17:54 신고
  1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나...ㅜㅜ

    2010.10.20 18:02 신고
  1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축하드려요~
    전 오픈케스트활용이 잘안되더라구요~

    2010.10.20 18:11 신고
  1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없는 더보기 버튼을 꼭 눌러서 확인해 봤네요. ㅎㅎ
    진심이 담긴 좋은 사연은 빛을 보는 것 같아요.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보내고 계신 거죠? ^^

    2010.10.20 19:49 신고
  13.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네이버의 힘은 대단한듯합니다. 저두 오픈캐스트하고는 있는데 별두 신통치가 않네요 ^^
    언젠가는 저두 한번 메인에 등극하는 날이 오리라 기대하며...오늘도 열시미 포스팅~~~

    2010.10.20 22:46 신고
  14. Favicon of http://mwleedds.tistory.com BlogIcon 빈이아빠7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포스팅하는 글의 수준이 남다르셔서 조만간 이런일 있을줄 알았습니다. ^^

    2010.10.20 23:53 신고
  15.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성스런 요리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고 있었는데, 좋은 일이 있네요.^^
    앞으로 사랑엄마님의 맛있는 글들 기대하고 있을게요.

    2010.10.21 00:25 신고
  16.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저는몇편하다가 관뒀더니 별루던뎁ㅎㅎ대박 맞으셨군요^^
    발전되시길 빌어요^^

    2010.10.21 00:45 신고
  17.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뜬것이었군요~~~어쩐지 무지막지한 방문자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메인의 베스트 포토에서도 사랑맘님의 사진을 볼수있었답니다
    그 슈크림 백조가 있더군요 ^^
    역시 정성스럼은 어딜가나 통하는 모양입니다 !!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

    2010.10.21 01:56 신고
  18.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2만여명이 울 초롱이를 보았겠네요...히히히
    저도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생유~

    2010.10.21 02:11 신고
  19.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픈케스트 한번 활용을 해봐야겠군요.
    혹시 아나요?..ㅎㅎㅎ

    2010.10.21 05:20 신고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10.21 05:21
  21.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트래픽폭탄 맞으셨군요~
    축하드려요~ 뭐 요즘은 오기만 하면 축하할일이 많은것 같아요~

    2010.10.21 09:03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0.13 05:26 by 사랑맘 Houstoun



마라톤의 피니싱 라인에서 기다리던 많은 사람들의 눈이 여기 카메라를 메고 걸어
들어오는 남자에게 꽂혔습니다.
번호표가 없으니 마라톤 뛰는 선수는 아니고 카메라를 메긴 했지만
통과패스가 없으니 공식 사진기자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이 피니싱라인에 서서 사진에 찍힌 이 의문의 사나이는 누구일까요?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 Mr. 팬카우 입니다.

윌로우크릭 교회를 출석하는 레이첼은
어려운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 기금마련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팀월드비젼에 가담해 마라톤을 뛰기로 작정했습니다.

팀월드비젼은 마라톤을 통해서 아프리카를 돕는 사역을 해오고 있는데
울 남편을 포함한 약 천여명의 자원자들이 이 팀에 가담해 일년여 기간동안
피나는 마라톤 훈련을 했지요.

천여명의 오렌지 셔츠를 입은 팀월드비젼의 자원자들이 나머지
4만 4천여명의 다른 달리기 선수들과 함께 쏟아져 나가
26.2 마일 (42.195 Km) 을 완주하기 위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동안 온 몸으로 훈련에 임했던 레이첼도 꼭 이 마라톤을
완주하리라는 다짐을 하면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레이첼의 남편 Mr. 팬카우는 카메라를 들고 미리 약속한 12 마일 포인트에서
초조한 맘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약속된 시간이 되어도
아내의 모습이 보이질 않습니다.

드디어 그렇게 기다리던 아내의 모습이 저 멀리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뛰는 것이 아니고 걷고 있습니다.
아내는 거의 기진맥진 포기하기 일보 직전 이었습니다.

그런 아내에게 다가가 안부를 묻고 그냥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에게 이런 저런 질문을 하면서 아무 부담갖지 말고
그냥 걷자면서 두 부부는 조용히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걷기 시작해서 결국은 남은 14. 2 마일 (22. 853 km)을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함께 걸었습니다.
그렇게 먼 거리를 걸을 준비도 안했었고 목에는
무거운 카메라까지 메고 있었지만 쓰러져 포기하기
일보직전인 아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걸어주는 동반자역할이다 생각하며 무작정 걸었습니다.

미리 준비되었던 것 아니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았지만
그런 모든 것을 불사하고 아내를 위해서 진짜 동반자가 되어 준 것입니다.

진짜 사랑이 이런 것 아닐까요?

아내든 남편이든 육신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쳐서
쓰러져 죽을 것만 같을 때 배우자가 그저 옆에만 있어줘도 힘이 되는거지요.

부부의 참 사랑이 이런 경험을 통해서 더욱 더
아름답게 꽃피운 것 같네요.









팀월드비젼 런닝팀!




시카고 다운타운을 달리는 마라토너들!



사력을 다해 뛰고 있는 마라토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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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 마라톤;;; 마라톤 ㅠㅠㅠㅠㅠ
    전 저질 체력 ㅠㅠ

    2010.10.13 07:03 신고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죠, 언제나 내 옆에 든든한 반련자...
    아름다운 부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Houstoun님도 행복한 가정 꾸며 가세요~ ^^

    2010.10.13 07:29 신고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그저 옆에만 있어도 힘이 되죠.....아니 가장 큰 힘이 되죠..^^

    2010.10.13 09:54 신고
  4.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 그대로 동반자네요...^^
    아.. 전 정말이지 뜀뛰기는 영~~~ ㅡㅡ;;;;;;;;;

    2010.10.13 10:26 신고
  5.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부부가 좋은 거겠지요... ㅎㅎ
    화이팅~

    2010.10.13 11:07 신고
  6.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craftmat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까지 메고 있었지만 쓰러져 포기하기
    일보직전인 아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걸어주는 동반자역할이다 생각하며 무작정 걸었습니다.

    2011.12.16 20:20 신고
  7. Favicon of http://www.thecustomvinylshop.com/ BlogIcon wall dec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은 요즘 패턴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유는 왜 개인의 필요는 매일 큰지고있다. 그들은 멀티태스킹 도구가 필요합니다.

    2012.01.20 11:43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10.06 09:22 by 사랑맘 Houstoun




10월 4일에 포스팅한 마늘새우볶음과 녹색밥 도시락이
믹시 메인에 떴었답니다.

블로그 한 달만에 또 이런 경험을 하게되어서
참 기쁩니다.

그런데 무식하게 믹시 메인에 오른지도 모르고 웬지 방문자들이
많다는 생각만 하고 그냥 넘어갔답니다.
게다가 컨퍼런스를 참석하느라
겨우 포스팅만 짜투리 시간을 내서 하고 있는데
무심코 트랙백을 보니까 믹시에서 트랙백을 해두었기에
저게 뭘까하고 열어보니

축하한다는 글과 제 글이 메인이 떴다는 메세지였어요.
그런데 글 확인 한 날이 하루 뒤라 나중에 가보니
이미 내려가버리고 없어서
뭐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믹시의 트랙백이 증거가 되겠네요. ㅎㅎㅎ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늘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믹스업해주시는 블친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표현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좋은 글들과 레시피를 올려 드릴것을
약속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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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맛있어 보여요..
    메인은 어디든 뜨면 기분 좋지요..
    오늘도 기분좋은 가을날들 보내세요

    2010.10.06 09:36 신고
  2.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열심히 하신 노력의 댓가라는^^

    2010.10.06 10:07 신고
  3.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
    이제 조만간 빠워블로거 되실듯 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0.06 10:12 신고
  4.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축하드려요 ㅋㅋㅋ
    정말...파워블로거가 눈앞에 있으신듯 한데요 ^^
    제가 사랑맘님 포스팅 보면서 심상치 않다 했어요 ㅋㅋㅋ

    2010.10.06 11:36 신고
  5.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요즘 축하할 일이 많아지네요~
    축하드립니다~

    2010.10.06 12:06 신고
  6.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려요~~~ ^^

    2010.10.06 14:06 신고
  7.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시메인축하드려요^^

    2010.10.06 14:40 신고
  8. Favicon of http://hanrace.tistory.com BlogIcon 꿈꾸던 시절을 찾아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시메인 축하드립니다.^^

    마늘볶음 새우가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2010.10.06 15:47 신고
  9.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이웃분들이 많이계시네요~
    막시메인 저도 축하드립니다^^

    2010.10.06 22:28 신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맛난거~~뜰줄 알앗어요~~~

    완죤~~축하행용~~~^^

    2010.10.06 22:29 신고
  1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BlogIcon 행복박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시 메인 축하드려요^^
    근데 이거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무엇보다도 마늘과 새우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2010.10.07 00:17 신고
  12.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craftmat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메인이 떴다는 메세지였어요.그런데 글 확인 한 날이 하루 뒤라 나중에 가보니이미 내려가버리고

    2011.12.16 20:13 신고
  13. Favicon of http://www.thecustomvinylshop.com/ BlogIcon wall dec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은 열정의 남자 또는 여자가 반환하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일년에 한 번 많은 관광객 있습니다.방문자 onlu의 vacationers지만, 또한 거기에 제목과 작업 싶은 사람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2012.01.20 11:39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09.25 13:46 by 사랑맘 Houstoun



과일가게 갔다가 우연히 보고 맘에 든 멜론을 골라
백조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 백조는 날개를 달고 활개를 치더니 사랑엄마 블로그
역사상 첫 다움 베스트 글이 되도록 날아 주었다.

http://sadler.tistory.com/22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블로그를 시작한 후 3주째 되어서야
드디어 한 건을 잡았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올렸다고 해야하나.

뭐든 상관없다.
블로그 오픈 이 후 이 글 조회 숫자는 750 이었고 방문 숫자는
800대를 웃돌았다.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인가?
이 우아한 백조가 도대체 무슨 일을 벌린걸까?

베스트글 당선 된 것을 두분의 블로거에게
알려 드리고 트윗을 했다.
그래도 오시는 분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짫은 글을 올리기로 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생겼다.
그래서 티비의 세상구경님께 비밀글로 여쭙긴햇는데
에이 모르겠다 그냥 까벌리고 물어야 겠다.

어찌된 영문인지 조회수는 그렇게 많았는데 추천수는
고작 30 대에 머무른단 말인가?

다른 파워 블로거들의 글을 보니 조회수와 추천수가
큰 차이 안나는게 대부분이던데...

하물며 어떤 글은 조회수 보다 추천수가
더 많은 글도 보았다.

이 답을 아시는 분 어디있나요?

그래도 오늘 참 기분이 좋다.

따뜻한 격려와 축하의 글들 때문에 고맙고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

베스트글 몇 백개씩 가지신 분들은 하나 됐다고
난리법석떠는 모습 우습지요? ^_^

그래도 좋네요!!!










글 읽고 맘에 드셨으면 추천 버튼 꼭 한 번 눌러주고 가세요.
댓글도 환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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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백조가 넘 예뻤어요^^

    2010.09.25 15:03 신고
  3.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베스트에 걸려도 추천수는 별로 없어요 ^^;;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2010.09.25 15:21 신고
  4. Favicon of http://zzangku.tistory.com BlogIcon 보거(輔車)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
    행복한 날 만 만드세요.

    2010.09.25 15:40 신고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베스트글 다시한번 너무 축하드려요 ^^;;
    원래 조회수가보다 추천수가 적게 나오는게
    정상이예요 ㅎㅎㅎ 즐거운 주말보내고 계시죠?

    2010.09.25 17:0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상인걸 가지고 제가 넘 신경을
      쓰는건가 보군요 ㅎㅎㅎ
      여기는 오늘이 토요일인데 한국은
      벌써 주일아침 이겠네요. ^_^
      티비님도 마져 즐겁게 보내세요. ^_^

      2010.09.26 07:45 신고
  6. Favicon of http://solblog.co.kr BlogIcon 솔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행복한 마음담아 즐거운 주말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0.09.25 17:15 신고
  7. Favicon of http://godzero.tistory.com BlogIcon ShinY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축하드립니다~

    저의 경우에도 베스트 글을 하나 먹었지만...추천수는...ㅠ.ㅠ 저는 거기다 댓글도 암울 했기에..ㅠ.ㅠ

    관심을 주는 글과, 사진이 일단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들어오게는 했는데.. 여기서 문제인 걸까요.. 들어온 뒤가 문제였던걸까요..ㅠ.ㅠ

    2010.09.25 17:4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추천수가 그렇게 충실한 건 정말 아닌가 보군요.ㅎㅎㅎ
      그리고 제가 보니까 파워블로거들은 그 동안 쌓아온
      노력과 정성이 그 값을 치루고 있다는 생각이 늦게나마
      들었어요.
      Shinyung 님의 체헴도 제게는 위로가 되네요.^_^

      2010.09.26 07:52 신고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5 17:46
  9.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님의 글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서 즐거우시겠어요~
    짝짝짝~

    2010.09.25 18:0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무디아님의 박수소리가 제 가슴을
      시원하게 하네요. ㅎㅎㅎ
      고마와요.
      그러게요 질좋은 글들을 준비해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_^

      2010.09.26 07:54 신고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5 19:17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에 100% 동감합니다.
      저도 블로그 안하던 시절에는 그 700명 중
      99% 에 해당하는 글 추천 문외한인 693명 속에 들어
      있었거든요.
      그저 필요한 정보만 쏘옥 챙기고 후다닥 다른
      곳으로 달려나갔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니까
      이제 이해가 좀 되네요.
      그리고 추천수가 비유수보다 많은 것도 이제 이해가 되네요.
      정말 자세하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진짜 도움이 되는 답변 이었습니다. ^_^

      2010.09.26 08:25 신고
  1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m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무지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베스트되셨더라구요 ㅎㅎ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셔야죠~~ ^^

    2010.09.25 23:17 신고
  12. Favicon of http://qtotpz.tistory.com BlogIcon 윤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ㅎㅎ
    3주만이라니 멋져요~
    전 다음뷰 늦게 시작해서 거의 1년 넘도록 베스트는 구경도 못했었거든요

    2010.09.26 00:47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전 처음 시작해서 넘 뭘 모르니까
      걍 무조건 블로그선배님들 하시는
      이거 저것 따라하기를 했더니 일단
      첫 베스트를 나오게 한 것 같아요 ㅎㅎㅎ.

      2010.09.26 08:16 신고
  13.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카드려요~
    이제부터 시작이십니다~
    아자아자~~

    2010.09.26 08:49 신고
  14.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렇게 될줄알았다구요~~~~!!^^
    그나저나 베스트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
    저도 나중에 특집으로 한번 준비해야겠습니당 ^^

    2010.09.26 11:37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훈님의 믿음에 정말 감사드려요. ^_^
      한 번 해보세요~
      다음 view에서 많은 조회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러니 보니 훈님은 다움View 버튼이
      없는것 같던데 그걸 올려보세요.

      2010.09.28 03:38 신고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축하드려요~~~^^

    넘흐~~예쁜 아이네요~~먹기가 느무 아까울것 같아영~~~^^

    2010.09.26 19:43 신고
  16. Favicon of http://todamga.tistory.com BlogIcon 토담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베스트글 선정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2010.09.28 08:58 신고
  17. Favicon of http://nuon.tistory.com BlogIcon nu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엄마 님 벌써 베스트에 오르셨군요!
    뒤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맛있는 요리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0.09.28 10:24 신고
  18.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아이프가 지나가면서 사랑엄마 장난 아니래요~~
    하랑 엄마도~ 한 요리 하는데 사랑엄마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네요 ㅋㅋㅋ(요 댓글 못봐야 되는데 ㅋ)

    한국의 우울한 일요일 저녁에 눈으로 기분전환 하네요 ㅎ

    베스트!! 오브 베스트~!!! 축하~드려용~!!!

    2010.10.10 20:4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어린왕자님의 격려 덕분에 더욱 더
      열심히 잘하고픈 욕심이 마구 생기는데요. ^_^
      하랑엄마 요리 솜씨도 한 번 보고 싶은데
      한 번 포스팅해보시라고 권해보세요. ~~
      멋진 한 주간 맞으시길 바랄께요. ^_^

      2010.10.11 08:19 신고
  19.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남편분이 누님이 이 백조를 배우고 싶어하는 이유를 알겠어요..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참 그리고 저도 처음엔 놀랐답니다..hit 수 (그러니까 조회수는 2500이 넘는데) 추천수는 60 정도 되더라구요..
    조회는 하지만,모두다 추천을 하는게 아니다 라는걸 알아버린것이지요..하하!


    참..어떤 분들을 다음뷰 손가락을 불법적으로 이용해 말도 안되게 추천수를 올렸었더라구요..

    웹상에서도 이런 정정당당하지 못한 일이 있어요..

    2010.10.31 11:45 신고
  20. Favicon of http://www.collegeentranceessays.org/ BlogIcon college entrance ess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적으로 실망하지 않습니다 또는, 대학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목적의 진술, 작업 성능의 전문가

    2012.12.20 16:33 신고
  21. Favicon of http://www.rarefashionbug.com/ BlogIcon fashion bu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 스타일은 원시 일아르 종종 남성과 여성 모두 60과 70의 인기 까다로운 스타일과 연결.병렬 헤어 스타일 접근 방식은 아직도 머리에 락엔 롤 모습을 수여 그게 조금 어수선한와 소녀와 현대 놀라운 헤어 스타일의 여성을합니다. 이 성교 스타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간의 변경 사항이 쉬워졌습니다.

    2013.01.07 22:18 신고

이런저런 이야기/사람사는 이야기 2010.09.15 01:04 by 사랑맘 Houstoun
우연히 티스토리를 만나게 되어 그 동안 생각해오던 요리 블로그를 해보겠다고
                      
겁없이 뛰어 들었다.

다움에서 우리 아들 사랑이의 애칭 baby mac 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의 블로그를 운영하다
일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손 놓고 있다가 다시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시작을 하고 보니 그 전에 내가 생각했던 블로그의 개념 보다도
훨씬 무궁무진하고 복잡한 게 많다.
정말 많다!


물론 인터넷에 익숙하고 컴 사용이 자유로운 사람들이야 아무 문제 아니겠지만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배우고 터득하고 익혀야 하는 것이 바로 이 분야인 것 같다.

약 3년 정도 다움 블로그를 운영했음에도 난 블로그에 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방명록에 글을 남긴 분들에게 답글을 드리는 것이 예의 라는 것도 모르고 그저
누군가가 글을 남기면 읽어보고 만 것이 다였다.

댓글 알리미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몰랐다. ㅎㅎㅎ

다른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찾아 갔을 때 각 블로거님들의
스킨이나 위젯을 보면서
이런건 어떻게 달고 어떻게 하는 거지 의아해 하며 나올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 


메타블로그라는 것도 태어나서 첨 들어보았다.

글을 포스팅하고나서 글이 어디로 가긴 간건가? 하면서 의아해 하다가
블코에 올라오는 내 글을 보면서 또 놀랜다 "어 어떻게???"
내가 플러그인을 설정해 두어서 그렇다는 것을 몰랐으니까...ㅋㅋㅋ

다움 View, 요즘, 미투데이, 믹시, 블로그코리아를 이용하고 있지만 늘
정신이 없고 헷갈린다.

구독 신청을 한 것 같은데 어디에서 어떻게 했는지 못찾고 헤맨다.
링크를 건다는 것은???
트랙백은 뭔소리???
친구신청을 어떻게 하는거지? 
하면 어떻게 되는거지?
이웃 신청은 무슨 소리지? (네이버는 이웃 신청이라고 하는 것을 어제야 알았다 ㅎㅎㅎ)

얼마전에는 사진에 워터마크를 올리는 것을 몰랐다가 꿈디꿈디
블로그 운영하시는  

후니훈님의 친절한 포스팅 때문에 좋은 프로그램도 생기고 워터마크 찍는 법도
배우면서 이렇게 친절하신 분들 때문에 초자블로거들이 덜 고생하고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겠구나 생각도 했다.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많은 블로거들이 스킨을 직접 제작 한다나...헉
직접 제작은 고사하고 위젯 하나 올리려고 했다가 시간만 몽창 잡아먹고 스킨꼴이 엉망이 되고 지금도 뭔지 엉성하다

그래도 모르면서
자꾸 손대면 더 망가져서 영 꼴이 아닐 듯 싶어 지금은 그냥 두고 있는데 내 언전가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화악 폼나게 바꿀 수 있는 때가 오겠지!

처음 시작하던 2-3일간의 그 답답함은 아마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던
사람들 만이 이해 하리라.

이건 어떻게 하는거지?   이건 어딜가서 찾는거지?  이건 왜 이렇게 되는거지????
질문의 연속... 나중에 알고 보면 진짜 간단한 것이고 아무것도 아닌데
모를때는 다 어렵다.


아직도 나에게는 모를 것들이 넘 많다.

하지만 지금까지 좌충우돌 하면서 스스로 터득하거나 다른 블로거님들의 글을
통해서 배운 것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블로거들에게 도움이 되길 원한다.

앞으로 계속해서 글을 포스팅하면서 진짜 초짜만이 느낄 수 있는 애로점들을
틈틈히 다뤄보기 원한다.

항상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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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해 주시고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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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첨에 티스토리와서 엄청 헤맸어요.
    물론 지금도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지요.
    저 역시 친구 등록 하는것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어찌나 고민이 되던지...ㅋㅋ

    2010.09.15 07:47 신고
  2.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헤멘 것이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되리라 믿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2010.09.15 07:52 신고
  3.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과정을 거치고 계시네요...그래도 제가 한 두주정도 선배인듯합니다
    큭~
    헤매다 보면 되더라구요...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그렇지~

    2010.09.15 14:2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스무디아님 저보다 왕선배이신 것
      같은데 한 두정도라니요?
      저보다 적응 엄청 빠르시고
      인기도 좋으신게 분명합니다.
      분발해서 선배님 따라가겠습니당! ^_^

      2010.09.15 22:10 신고
  4.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실 겁니다. ㅎㅎ
    화이팅!!! ;)

    2010.09.15 14:58 신고
  5.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제가 블로그를 처음 했을 때보다 적응이 빠르신데요? ㅎㅎㅎ
    전 그런거 전혀 몰랐거든요

    2010.09.15 20:4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몰라서 답답한 것이 젤 싫거든요.
      알면 쉬울텐데 하면서 궁리하고 그러면서
      시간을 그냥 왕창 잡아 잡수는 거지요 뭐 ㅋㅋㅋ
      바람처럼님 와주셔서 고마와용!

      2010.09.15 22:10 신고
  6. Favicon of http://mwleedds.tistory.com BlogIcon 빈이아빠7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하시고 계신데요 뭐... 뭘 모르는지 알고계신 것만으로도 반이상은 하신겁니다.

    2010.09.15 23:2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까요?
      그러고 보니까 박사학위 받으신 분들은
      무엇을 우리 보다 더 많이 알아서가 아니고
      자기가 무엇을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깨달은 사람들이라고 저희 교수님이
      그러셨던 같아요.^_^

      2010.09.16 01:20 신고
  7. Favicon of http://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도 암것도 모르고 운영해 나가고 있는것을요
    사랑엄니..화이팅요.
    빵야`~~
    마지막 그림 넘 멋지네요..ㅎㅎㅎㅎ

    2010.09.16 00:07 신고
  8. Favicon of http://blogislife.tistory.com BlogIcon 필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깅을 처음 시작할때 누구나 다 비슷한 단계를 거치는 것 같습니다. ^^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10.09.16 00:51 신고
  9.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남편이 전담하고 있어서 아는 게 별로 없어, 어쩌다 소소한 문제라도 생기면 딱 올려 주신 마지막 사진같은 마음이 됩니다.
    컴퓨터라는 괴물을 향해 총 한방 빵!!!! ^^

    2010.09.16 11:35 신고
  10. Favicon of http://www.papia.com BlogIcon 노리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티스토리에는 대문만 걸어 두었는데요. ㅎㅎ
    손가락 추천 꾹꾹 누르고 갑니다 ㅎㅎ

    2010.09.16 13:39 신고
  11.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은 일종의 댓글개념인데요, 긴 댓글입니다. Houstoun님의 글을 보고 비슷한 생각이나 반대견해가있다면
    자기 블로그의 글을 링크시키는 겁니다. 조기 위에 보시면 comment 옆에 trackback이 1 이죠?
    거기를 눌러보시면 "필넷"님의 글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
    저도 이정도만 알고요 자세히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시면 됩니다~ http://plusblog.tistory.com/329
    이제 구글애드센스만 달면 되겠네요 ^^ 한RSS같은 것도 이용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Houstoun님은 이미 좋은블로거세요
    많은 분들과 정겹게 소통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럼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0.09.17 20:52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니훈님의 따뜻한 답글 정말 감사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친절하게 또 설명을 이리
      잘해주시고...정말 도움이 됩니다.
      격려의 말씀도 넘 감사하구요.
      한RSS도 알아보고 이용해야 겠네요.
      구글에드센스는 아직은 생각이 없어요.
      지금 그렇치 않아도 블로그 대문이 정신이
      없는데 그걸 달면 더 정신없게 보이고
      그럴 것 같아서리...^_^

      2010.09.17 21:07 신고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337jji BlogIcon 놀이터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근차근님 해보세요^^
    저도 몇년 쉬었다가 시작했는데 블로그 세상 괘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웃과의 교류, 소통을 중시하는 것이 더 확대된 것일뿐
    블로그 그 본연의 기능은 여전합니다^^

    2010.09.17 21:23 신고
  13. Favicon of http://ssradar.tistory.com BlogIcon R 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죠.. 누구나어려운 시절이 있긴 있군요 저도 힘내서
    파워블로거가 되겠습니다 !!

    2010.09.28 18:01 신고
  14. Favicon of http://hairstyles4all.com/ BlogIcon hairstyl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어 스타일은 원시 일아르 종종 남성과 여성 모두 60과 70의 인기 까다로운 스타일과 연결.병렬 헤어 스타일 접근 방식은 아직도 머리에 락엔 롤 모습을 수여 그게 조금 어수선한와 소녀와 현대 놀라운 헤어 스타일의 여성을합니다. 이 성교 스타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간의 변경 사항이 쉬워졌습니다.

    2013.01.07 2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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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사랑엄마의 음식과 세상사는 이야기입니다. 다운증후군 가진 울아들 사랑이의 본명이 Houstoun (하우스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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