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엄마의 음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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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이야기/육류 2011.01.18 07:11 by 사랑맘 Houstoun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세수한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밥먹는다.

무슨반찬? 개구리 반찬~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이 동요와 놀이 기억나세요?
어제는 울신랑이 진짜로 개구리반찬을 도시락으로 싸갔어요~

지나번 살아있는 소라를 살 때 함께 사왔던 냉동 개구리 뒷다리를 요리해서 도시락을 싸서 보냈거든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울신랑은 고단백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6일간 열심히 탄수화물을 먹지않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7일째인 토요일에는 먹고 싶은 것을 다 먹는 날이지요.
고단백 저지방 개구리 뒷다리에 양념 밀가루를 바르고 팬에 조리한 후
와인을 부어 소스를 만드는 개구리 뒷다리 스튜입니다.








남편이 토요일 직장에 싸간 도시락입니다~












자 개구리 뒷다리 스튜를 어떻게 만들었나 볼까요?

재료: 
식용개구리 뒷다리 350g, 우유 1 컵, 토마토 1 개, 양파 작은 것 1 개, 와인 1/2 컵, 소금 1작은 술, 후추 1 작은술, 케이퍼 1큰술
밀가루 2/3컵 , 양파가루 1작은 술, 마늘가루 1작은술, 이탈리안 허브가루 1 작은 술, 고추가루 1 작은 술, 소금과 후추 1작은술씩, 파슬리 가루나 싱싱한 파슬리 다진 것 조금

*케이퍼(Caper)가 없으면 사용안해도 무관함.



개구리 뒷다리의 물기를 제거한 후 우유 한 컵에 소금과 후추 1 작은 술씩을 부려준 후 넣어줍니다.
약 10분정도 우유에 담가두었던 뒷다리를 꺼내 가위를 가지고 다리를 나눠줍니다.





밀가루 2/3컵 , 양파가루 1작은 술, 마늘가루 1작은술, 이탈리안 허브가루 1 작은 술, 고추가루 1 작은 술, 소금과 후추 1작은술씩을 모두 섞어서 뒷다리에 묻힐 준비를 합니다.

양파 작은 것 1개와 토마토 1개를 잘게 썰어주고 케이퍼 1 큰술을 준비합니다.

갖은 양념을 넣은 밀가루를 잘 섞어준 후 우유속에 담궈두었던 개구리 뒷다리를 꺼내 우유를 턴 후 밀가루를 묻혀줍니다.





달구어진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밀가루를 묻힌 개구리 뒷다리를 넣고 군만두 굽듯이 구워줍니다~

개구리 뒷다리가 어느정도 익으면 양파와 토마토를 넣고 계속 볶아줍니다.

그리고 케이퍼와 와인을 부어서 중불에서 계속 요리합니다.

액체가 어느 정도 사라질 때까지 계속해서 졸여줍니다.

맛을 보아 소금과 후추가 더 필요하면 입맛에 맞춰서 가미하시면 됩니다.

접시에 내기 전에 파슬리 가루나 다진 후레쉬 파슬리를 뿌려 장식합니다~






개구리반찬 완성입니다~






시금치, 당근, 버섯, 양파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간 아메리칸 스타일 오믈렛입니다.
거기에다 콩과 옥수수가 들어간 살사를 올려준 것입니다~






각종 야채를 썰어 양념한 후 어븐의 브로일러에서 익힌 야채입니다~




오늘의 주제 메뉴입니다!
황소개구리 뒷다리요리이지요~





10 여가지 야채와 3 가지 콩종류가 들어간 소고기 야채 스프입니다~
스프인데 국물은 어디갔나 싶으시죠? ^^
양을 위해서 건더기만 담아서 갔어요.






남편이 후식처럼 매일 먹고 있는 백김치입니다.




맛이 치킨같기도 하고 약간 질긴 생선같기도 한 아주 별미랍니다~






재밌게 보셨나요?

즐겁고 복된 한 주간되세요~






이 글은 제가 주말내내 바쁜일이 있어서 한국시간으로 월요일 오전에 발송되도록 예약 포스팅을 해두었던 글인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발송이 안되어서 한국시간으로 화요일에 글을 보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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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놓고보니 닭봉하고도 닮았어요~ 다리 잡고 뜯어 먹음 되는 ㅎㅎ
    저도 어렸을때 딱 한번 뒷다리살 궈 먹어본적 있는데 담백하니 괜찮더라구요~
    외국에서도 먹는다는건 첨 알았어요~ ㅎㅎㅎ

    2011.01.18 08:52 신고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가 닭다리급인데요 ㅎㅎ
    그래도 개구리뒷다리라고 하니
    잘 못먹을것 같아요 ^^;;;;

    2011.01.18 09:0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맞아요~
      저도 만들면서 맛을 보긴 봤지만
      맛은 있는데 이것이 그러니까 개구리라는 말이지
      하면서 생각을 하니까 웬지 기분이 묘해서리...
      그렇더라구요. ^^

      2011.01.18 17:42 신고
  4.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뒷다리, 저런거 처음봐요 ㅎㅎㅎ 정말 닭다리처럼 살이 많네요~~ 개구리반찬~~~옛 어린시절이 생각나는데요~

    2011.01.18 10:23 신고
  5.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뒷다리가 진짜로 있다 +ㅁ+!! 식용이구나.. 어렷을때 저도 먹었었는데..
    그런데 개구리 뒷다리 어디가면 구입할 수 있을까요 ㅎㅎ? 먹임직 스러워요!!

    2011.01.18 10:2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이류님 개구리 뒷다리 정말 먹어봤어요?
      보통 연세가 좀 드신 분들이 어릴적 먹어봤다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류님 대단해요~
      한국에는 아마 파는 곳이 없을 것 같아요.
      주로 프랑스요리나 중국요리에 사용하거든요~

      2011.01.18 17:44 신고
  6. 제니엄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도 황소개구리 먹을 수 있음 좋을텐데..
    논에 살면서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나쁜 개구리로 알고 있는데
    사랑맘님이 요리법을 전수해서 한국의 황소개구리가 다 잡혀 먹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흑흑 제가 크리스마스 무렵에 월마트에서 운전하며 나오다가
    curb를 받아치고 나왔거든요 조금 심하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방향등 센서가 고장나는 바람에 250 불이 들게 생겼어요
    250불이 끔값이면 좋으련만 그게 아니라서 그리고 운전부주의로 생긴일이라
    너무 속상해요ㅠ.ㅠ
    사랑맘님도 자나깨나 운전 조심조심하세요

    2011.01.18 11:43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구! 저걸 어떻해~
      저도 미국 살면서 운전부주의로 여기저기 차를 많이
      부시고 사고를 내서 때때로 생돈을 쓰기도 했지요.
      그러게 250불이 적은 돈이 아닌데 방향등 센서면 고쳐야
      할텐데...
      맞아요~
      늘 항상 운전은 조심해야하고 사고나기 전에 미리
      안전운전을 해야해요~

      2011.01.18 17:46 신고
  7.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다닐때 개구리 뒷다리 먹어봤어요....
    아마 닭고기 맛하고 비슷한 걸로 기억하는데....
    고단백 저칼로 음식~!!!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을 거 같아요...

    2011.01.18 13:45 신고
  8.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뒷다리는 처음봐요 ㅎㅎㅎ
    엄마가 어릴 때 개구리를 드셨다고 하던데...그케 맛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식용 개구리는 여기선 구하기 힘든 거 같더라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ㅎㅎ
    암튼... 오늘의 요리는 진짜 꼭 먹어보고 싶어요^^

    2011.01.18 13:48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심님은 음식을 만드시는 것도 잘 하시지만
      음식에 대한 비위가 좋으시니까 개구리 요리도
      잘 드실 것 같아요. ^^
      저야 남편을 위해서 만들어 주긴 했지만
      웬지 개구리라는 생각이드니까 도저히 한 점
      이상은 못 먹겠다라구요. ^^

      2011.01.18 17:49 신고
  9.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소개구리 인가 봅니다. ^^ 왕 굵네요...
    개구리 뒷다리에 대한 아픈 추억이 있어서...
    군대에 있을때 개구리 다리인줄알고 먹었는데...맹꽁이를 먹어서...
    대박 사고 한번 났었습니다.

    2011.01.18 17:02 신고
  10. Favicon of http://rityn.tistory.com BlogIcon 리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덩! 개구리 뒷다리.. ㅎㅎ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맛있어보이네요 +_+
    오히려 해외에서 더 많이 먹나봐요 ㅎㅎ

    2011.01.18 20:00 신고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foods BlogIcon 칼스버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뒷다리...반찬도 좋지만....
    짚불에 살짝 구워 먹고픈 마음이 더 간절해지는데요....
    우리나라에도 개구리 뒷다리가 저렇게 나오면...
    아주 인기 좋을 듯 합니다..
    사랑맘님의 사랑으로 만든 개구리반찬...하나 집어먹고 싶어지는 저녁이네요..
    얼릉 밥 먹어야겠습니다...^^*

    2011.01.18 20:1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그렇게 드셔보셨군요~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 남자애들 개구리 잡아서
      짚불에 구워먹는 걸 보긴 봤는데 감히
      먹어보겠다고 손 내밀지는 못했지요. ^^

      2011.01.18 20:57 신고
  12. Favicon of http://segama.tistory.com BlogIcon 맥컬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정말 개구리 반찬이네요. ㅎㅎㅎㅎ
    소싯적에 친구네집에서 멋모르고 먹었다가 식겁한적이 있어요...
    저 경우는 개구리라는 심리적인 거부감이 있어서 그랬나봐요...
    포스팅 재밋게 잘봤습니다...
     
    앗. 그런데 제 컴(IE7)에서만 그런건지 몇몇 이미지 사진이 엑박표시가 뜹니다.
     

    2011.01.18 20:50 신고
  13.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merongro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개구리다리..

    정말개구리 다리네요

    개구리 다리를 파는군요..

    와..

    한국음식에 개구리 다리가 있군요 ㅋㅋㅋㅋㅋㅋ

    사랑님 저 완전 지금 패닉상태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여우는 정말 개구리 반찬을 먹을까요?^^

    2011.01.18 21:28 신고
  14. Favicon of http://shincne.tistory.com BlogIcon 칼촌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글만 읽고 그냥 갔어요.
    개구리 뒷다리를 파는군요. 전 한번도 못봤답니다.ㅎㅎ
    아마 파는 것 알아도 어떻게 해먹는지 몰라서 사지 못했을 것 같아요.
    개구리 뒷다리 요리 잘 보고 갑니다.^^

    2011.01.19 01:47 신고
  15.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자주 잡아먹.....ㅠㅠ

    이건 Asian market에서 팔지 않나요?

    2011.01.19 02:23 신고
  16.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기피하다가 작년 연말에 뷔페에서
    개구리 뒷다리를 처음 먹어봤습니다~ ㅎㅎ
    왠지 느낌이~~ 거시기 했는데~
    닭고기 같기도 했던 거 같고 ㅎㅎ
    사랑맘님이 만드신 게 훨씬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2011.01.19 09:07 신고
  17.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개구리 뒷다리...닭봉같은 느낌이네요.
    굉장히 큰 개구리였나봐요.
    아주 토실토실한데요

    울 신랑은 밖에서 별거별거 다 먹고 다니는군요.
    아내는 집에서 밥도 굶고 있는데...

    2011.01.19 13:16 신고
  18. Favicon of http://rkfka27.tistory.com BlogIcon 담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뒷다리를 판다는게 신기해요~+_+

    2011.01.19 14:39 신고
  19.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개구리 다리를 이렇게 보게 되다니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왠지 난 못먹을거같다는 생각이 슬며시 듭니다 ㅋㅋ

    개구리는 어릴때 가재잡을때 미끼로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사촌형이 긴 장대로 멀리있던 개구리를 때려잡던게 아직도 생생합니다

    좀 추울거같은 개구리긴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그것도 반갑네요 ㅋㅋㅋㅋㅋ

    2011.01.24 06:54 신고
  20. Favicon of http://cafe.daum.net/C-art BlogIcon 씨아트수성상인지사장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건 제가 하기엔 역부족..--;;사실 전 소심한 주부라서..ㅠㅠ..우리가족들도 소심해서 만들어줘도 못먹을듯..ㅠㅠ..하지만 역시 사랑 어머니~~~너무 멋져요!!^^

    2011.05.09 14:41 신고
  21. 부러워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멋진 여성분 이신듯.

    저도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이 블로그 꼭 방문하라고 하고 싶어요.ㅋㅋ좀 배우라고

    2012.10.31 05:12 신고

음식 이야기/기타등등 Special 2011.01.13 09:13 by 사랑맘 Houstoun



제가 미국에 처음와서 먹어보고 반했던 오믈렛이 덴버 오믈렛이랍니다.
한국에서 생각하는 볶음밥이 들어가는것이 아니고 햄, 그린피망, 양파, 토마토와 치즈만 들어가는 그런 오믈렛이죠~

요즘 고단백섭취 다이어트를 하는 남편에게는 탄수화물없이 먹을 수 있는 훌륭한 아침식사이지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사랑이 학교보내고 시어머니 모시고 병원을 가기로 했기때문에
초고속으로 남편 먹을 덴버 오믈렛을 집에있는 재료들가지고 단 10분 만에 후다닥 만들어 놓고 나갔지요.

그러다보니 제가 평소 오믈렛 만드는것 같은 예쁜 모양은 나오지 않았지만 뭐 할 수 없지요.
주어진 시간 10분안에 빨리 만들어 놓고 시어머니 모시러 가야했으니까요. ㅎㅎ

나중에 남편이 아침에 이것저것 바빴을텐데 자기 아침식사까지 챙겨놓고 갔다고 무지 고마와 하면서
전화해주어 사랑엄마는 마냥 행복했지요~


남편이 맛있게 잘먹고 고마와하면 그 보다도 더 좋을게 없지요~~












사용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햄 100g, 계란 2개 + egg beaters (계란흰자) 1/2 컵, 파프리카 1/3 컵, 양파 1/3 컵, 양송이 버섯 1/2 컵, 토마토 3 큰술,
소금과 후추 조금, 오일 조금



위 재료를 준비하고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토마토를 제외한 모든 야채를 넣고
약 1분 정도 볶아주다가 햄을 넣고 1분더 볶아 줍니다.
풀어놓은 계란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줍니다.



조그마한 팬을 달궈서 기름을 살짝 두르고 풀어놓은 계란을 붓고 팬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전체적으로 고루 익도록 합니다.
팬의 둥근 끝쪽을 들어올려주어 계란물이 밑으로 내려가도록 해주고 어느정도 익으면 재빨리 뒤집고 그 위에 볶아놓은 야채와 햄을 올리고 계란의 한 쪽끝을 들어 내용물을 덮어 반달 모양이 되게하고 반대편으로 한 번 더 뒤집어서 양쪽을 잘 익혀주면 됩니다.
저는 남편의 다이어트 때문에 치즈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치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속재료를 넣으면서 치즈도 조금 넣어주면 아주 맛이 좋은 덴버 오믈렛이 됩니다.








진짜 초간단 오믈렛이라 10분에 만드는데 아무 문제없이 할 수 있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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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이 감동 하실만 하네요.
    몇분이 걸렸든 생각해서 애써 챙겨놓고 가신 사랑맘님의
    정성을 아실터이니...맛있겠어요.
    오믈렛 먹고싶네요.
    보기에는 간단해 보이는데 잘 안감싸지더라구요 전 ㅠㅠ

    2011.01.13 10:03 신고
  3.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파르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스타일 오믈렛...
    맛도 궁금합니다...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2011.01.13 10:28 신고
  4. Favicon of http://v.daum.net/link/13016104 BlogIcon 대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정성스런 포스팅 감탄합니다.
    오늘도 사랑이와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13 10:29 신고
  5.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믈렛은 정말 맛있는 요리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1.13 10:45 신고
  6.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없으니 전 무지 이상합니다. ㅋ~

    2011.01.13 10:50 신고
  7. mixs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잌,넘 맛있겠어요!!
    대신 전 오믈렛에 밥한공기 추가요~~ㅎㅎ
    솜씨가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진짜 침 고였다는^^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1월 13일 믹시 메인에 선정되셨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11.01.13 11:11 신고
  8.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믈렛 참 좋아라 하는데, 점심 때 한 번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ㅎㅎㅎ

    2011.01.13 11:12 신고
  9. 그린레이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아침에 입맛없다 싶으면 야채 모조리 꺼내서 요렇게 해먹는답니다~~
    간단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을수 있어 참 좋지요~~

    2011.01.13 11:33 신고
  10. Favicon of http://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 녀석 이름이 '덴버 오믈렛'이라구요.
    간단하고 재료도 일반적인 것 들이어서 아주 맘에 드는 걸요.
    '덴버,덴버' 외우고 갑니다. ^^

    2011.01.13 12:14 신고
  1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에 모든게 담겨 있네요,,, 아무리 10분만에 만들었어도
    저는 만들어 준지가 이번 주말에 한번 해볼까요,.,.ㅋㅋ

    2011.01.13 12:36 신고
  1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없어도 충분히 배가 부르고 맛도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저 위에 빨간하트 ㅋㅋㅋ 보기만 해도 마냥 배부르지 않을까요?^^
    바쁜와중에 식사 준비를 하시고... 그걸 또 잊지 않고 전화 한통 챙겨주시고 너무 보기 좋으세요 ^^

    2011.01.13 12:49 신고
  13.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빠진 미국스탈의 오믈렛은 어떤맛일까 궁금한데요~~

    2011.01.13 13:57 신고
  14.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없어도 어쩜 저렇게 맛있어 보일까.. 저는 저거 두개는 먹어야 배가 든든할꺼 같아요..
    항상 먼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

    2011.01.13 16:03 신고
  15.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 만에 만드셨지만... 1분안에 다 먹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먹어보고 싶어요~!!!

    2011.01.13 20:26 신고
  16.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 엄마는 정말 고수 맞습니다. 10안에 어찌 저런 예술품을...
    저는 솔직히 계한 요리가 가장 어렵던데요. 저거 뒤짚는게 잘 안돼요. 맨날 찢어져서 이상한 오믈렛이 되곤 하지요.
    요령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베스트 사진 타고 왔습니다.^^

    2011.01.13 20:53 신고
  17. Favicon of http://j9882075.tistory.com BlogIcon 검정땅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믈렛보다 뒤에 케챱하트가 왜 더 사랑스럽고 정성스러 보일까요
    정말 저런 센스하나로 고마움이 배가 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1.01.13 20:57 신고
  18. Favicon of http://kknn.tistory.com BlogIcon 쿠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오물렛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2011.01.13 21:14 신고
  19.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만에 뚝딱도 이렇게 예쁘게 만드시니.....애구, 저같은 사람은....ㅠㅠ

    남편분은 좋으시겠습니다. ㅎㅎ

    2011.01.14 00:48 신고
  20. Favicon of http://namaste202.tistory.com BlogIcon 无念自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요????????????

    저 밥반찬은 아니죠????????

    그냥먹어도 무지맛있겠어요 ^^

    근대 이상하게 오믈렛 하면 복음밥이 생각나니 -.-;;;;;

    역시나 오믈렛에 밥이 없으니 이상해요 ^^;;;;;;;;;;;;;;;;;;;;;;;;;;;;;

    2011.01.14 06:32 신고
  21. BlogIcon baju muslim moder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것이 당신이 내 방문자 안에 삽입하는 년간의 순수한 번호를 선택하려면 나타냅니다 큰 주파수, 요즘 밤낮으로 사이트에서 호출해야합니다. 내 배우자와 제가 운영을 통해 방문을 지불, 난 내 배우자를 인식하고 나는 우리들의 그물 인맥 각 급속히 기본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행해서는 안됩니다. 뿐만 아니라 달성 보존의 숫자를 얻어 인터넷 사이트가 될 수 있을까요?

    2011.11.27 01:30 신고

음식 이야기/기타등등 Special 2010.11.10 07:00 by 사랑맘 Houstoun





인도음식 좋아하시나요?
아 인도음식을 먹어본 적도 없으시다고요? ^^
그럼 오늘 제가 만든 요 새우와 야채 오믈렛 피자를 한 번 만들어 보심 어떨까요?

사실 인도음식은 여러가지 강한 향신료들 때문에 우리나라 식사에 길들여져
있는 식성에는 좀 다가가기 힘든 음식들이었지요.

그런데 요즘은 한국 여기저기에 인도음식점이 들어서고 한국사람들
입맛에 약간의변화를 준 음식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인도음식을 못먹는 줄 알았는데 울남편을 만난뒤로 인도음식의
광팬이 되었답니다.

오늘의 요리는 인도음식이라고는 하나 사실 정확히 따지면 인도음식이 아니고
파시음식인데 파시들은 이슬람의 종교박해를 피해 인도로 도망온 페리시아의
조로아스토교도들입니다.
파시음식은 카스피해 연안에서 시작되어서 퍼져나갔는데 독특한 특별한
맛의 파시음식은 동양은 물론 서양의 입맛에도 사랑을 받는 그런 음식입니다.

오늘의 요리 이름은 파시말로 포로 (Poro)라고 알려진 음식입니다.







여러가지 야채를 팬에 볶은 후 계란붓고 치즈를 얹은 요리입니다.





치즈가 아주 먹음직 스럽게 녹아있지요!







































남편에게 먼저 한 개를 시식하도록 주었습니다.




마치 그냥 피자같이 보이죠~




풍성한 치즈 밑에는 요렇게 야채와 새우가 살짝 숨어있답니다~~




어떻게 만드나 궁금하시면 더보기를 클릭해보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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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kangsd.tistory.com BlogIcon 그린레이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 음식은 향이 강해 좋아하지는 않지만 요건 괜찮은데요~~
    아침 식사로도 굿일것같고~~사랑이도 무척 좋아할것같은 느낌~~
    사랑이 잘지내지요~~?

    2010.11.10 09:30 신고
  3. Favicon of http://kya921.tistory.com BlogIcon 왕비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렛피자 부드럽고 맛이 좋겠습니다~
    한조각 먹고갑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0.11.10 09:35 신고
  4.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가 먹고싶어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10 09:40 신고
  5.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좋아하는 인도식요리인데....왜 저건 누구나 못만드는거죠????ㅎㅎ

    2010.11.10 09:4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예요~~
      누구나 다 만들 수 있어요~~
      한 번 시도해보세요.
      커민이 없으시면 그것 빼고 해보세요.
      나머지 재료는 거의 다 한국에 있을테니가요~~

      2010.11.10 15:38 신고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따라 만들어볼 수 있겠는데요!! 이 아침에 저거 한접시만 옆에 있었음 좋겠습니다 ㅎㅎ

    2010.11.10 09:50 신고
  7.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파르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인도식이로군요..
    생소하지만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네요..ㅎ
    즐건 하루 되세요..하우스톤님~~!

    2010.11.10 09:55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르르님 어서오세요~~
      생소하시지만 맛을 보시면 생소하시지 않을만큼
      모든 재료들이 다 우리 입맛에 익숙한 재료들이예요~~
      평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10.11.10 15:41 신고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식이지만 우리현진이 간식으로도 빙고입니당 ^^

    2010.11.10 10:01 신고
  9.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봐도 감칠맛이~^^

    2010.11.10 10:33 신고
  10.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도 치즈 너무 좋아하는데...남편이 훨씬 좋아하긴 하지만요...
    아무래도 정말 결혼하고 나니 남편의 식성을 따라가게 된 것 같아요.
    사랑맘님꼐서 남편분이 좋아하시는 인도 음식의 광팬이 되신 것처럼 저도 자꾸 그렇게 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쪽으로...

    2010.11.10 11:2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치즈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울신랑도 치즈 정말 좋아해요.
      맞아요~
      사랑하는 남편 식성에 따라가다 보니 정말
      예전에는 입에 댄적도 없던 음식을 먹게 되더라구요. ^^

      2010.11.10 15:45 신고
  11. Favicon of http://friend0913.tistory.com BlogIcon 둥이맘오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를 좋아해서 요고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생각이 간절합니다....
    인도식이라면.. 애기아빠도 좋아할꺼 같구요....
    저도 먹고 싶네요... ^^

    2010.11.10 15:11 신고
  12. Favicon of http://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서울 촌놈인지라 오믈렛 요리가 생소해요...
    맛보고 싶네요.... ^^*

    2010.11.10 15:34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는 오믈렛하면 밥이 들어가는 걸로 생각하지요~
      오므라이스가 바로 오믈렛 라이스를 제대로 발음하지 못한
      일본인들의 영향으로 우리도 그렇게 부르게 되어서
      오믈렛은 라이스가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에서는 오믈렛 하면 계란을 주재료로 해서 각종
      야채나 고기를 넣어 만드는 요리를 일러서 하는 말이랍니다. ^^

      2010.11.10 15:49 신고
  13. Favicon of http://foodlike.tistory.com BlogIcon 뚜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먹음직 스러워요~~
    치즈가 들어있어서 아이들도 좋아하겠고...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10.11.10 16:11 신고
  14. Favicon of http://9oarahan.tistory.com BlogIcon 아하라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 완전 맛나겠는데요...
    하하...애들 입맛에 딱 맛을꺼 가터요...저는 무조건 술안주...하하하하

    2010.11.10 16:21 신고
  15. Favicon of http://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요리는 향이 너무 강하여 잘 못먹는데, 요건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맛나보입니다.

    2010.11.10 16:22 신고
  1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요리치고... 이 요리는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 아이 모두 잘 먹겠어요^^

    2010.11.10 18:30 신고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요리라고 하지만 한국인입맛에 잘맞을거 같아요 아주 맛이 모니터로 솔솔 배어 나옵니다^^

    2010.11.11 01:18 신고
  18. Favicon of http://hanee1977.tistory.com BlogIcon 직딩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시음식!! 잘 배웠습니다~
    치즈가 듬뿍~! 쫄깃한게~ 맛있어 보이네요~~

    안그래도 이 포스팅 올리신 날~
    팀 점심으로 인도 음식점에 갔었거든요~
    '타지'라고~~ 아실라나~~ ^^
    한국인 입맛에 잘 맛게 나오는 곳~
    비싸서 점심 때만 가는 곳~ ^^

    한 번 놀러오세요~ 제가 대접해드릴께요 ^^

    2010.11.11 08:56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타지라? 어떤 음식이었을까요?
      그렇게 이름을 들어서는 잘 모르겠어요. ㅎ
      음식값이 비싼가 보군요.
      아마 식재료 사용하는 대부분의 향신료를 외국에서
      가져와야 하는 것 때문일거라는 생각이드네요~~
      대접해주신다는 말씀 꼭 기억했다가 갈께요. ^^
      말씀만 들어도 넘 좋아요~~

      2010.11.11 20:00 신고
  19.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자도 너무 맛나보이지만..........
    사랑맘님 쓰시는 그릇 왜케 이뻐요? ㅋㅋ ^^

    2010.11.11 13:31 신고
  20. Favicon of http://vivid-vivid.tistory.com BlogIcon Desert Ros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사랑이와 사랑맘의 남편분은 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드시겠지요?
    진짜 너무 부럽습니다.

    배도 많이 고프구요.
    역시 혼자서 먹는건 뭘 먹어도 별로 지요??

    2010.11.11 17:21 신고
  21. Favicon of http://lowinterest-credit-cards.blogspot.com/ BlogIcon low interest car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정말 블로그 게시물을 방문해 즐기고있다.
    어떤 경우에는 당신의 피드를 구독 할거야, 그리고 난 당신이 곧 다시 쓰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2012.06.30 18:02 신고

음식 이야기/육류 2010.10.05 08:00 by 사랑맘 Houstoun




3 년전 한국 갔을 때 먹어 본 길거리 토스트가 생각나
얼마전에 남편을 위해서 한 번 만들어보았다.
아니 사실은 내가 먹고 싶어서...ㅎㅎㅎ

물론 길거리토스트보다는 내가 나름 만든 토스트라 재료나 모양은
다르지만 길거리 토스트를 먹어보고 만든거라 난 길거리 토스트라고
부르는데 남편은 계란과 야채 잔뜩 들어간 두툼한 것이
미국사람들 먹는 오믈렛같다고
"맛있는 오믈렛 샌드위치" 라고 불러준다.

그래서 이제는 남편의 "맛있는 오믈렛 샌드위치"를 매 주 한 번씩은
만들어 남편 점심으로 싸서 보낸다.










재  료 (4인분)

새 우  250 g
계 란 8 개
채썬 양배추 2 컵
채썬 당근 1/2 컵
채썬 양파  1/2 컵
어슷썰기한 파 3 뿌리
소금과 후추

식빵 8 장
슬라이스 치즈 12 장
토마토 3 개 (슬라이스)
사과 2 개 (슬라이스)
*샌드위치 소스 1 큰술
오일과 버터 약간
소금과 후추


* 샌드위치 소스 : 켓챱  1/3 컵 + 마요네즈 1/2 컵 + 잘게 다진 피클 1 큰술





자 그럼 만들어볼까!



양배추 1컵과 나머지 야채 그리고 새우를 볼에 모두 담는다.





계란을 모두 풀어서 야채볼에 넣고 잘섞는다.




큰 국자로 한국자 떠서 중약불에 잘달궈진 팬에서 두툼하게 지진다






며칠 전에 위스콘신에 놀러갔다가 돌아 오던 중
시골 과수원에 들려서 사과를 잔뜩 사온게 있어서 그 사과를 구웠다
슬라이스한 사과를 직화로 굽거나 팬에 구워주면 당도가 높아져
맛이 정말 좋아진다.






오일과 버터를 넣고 중불에 달군 팬 위에 식빵을 올려서 그릴한다.
아메리칸 치즈
계란 부침 (빵 사이즈에 맞게 사각으로 자름)
소스
채썬 양배추
토마토
구운사과
프로블론 치즈
그릴한 식빵을 올려서 마무리한다.


길거리토스트에는 설탕을 넣어주는데 "맛있는 오믈렛 샌드위치" 에는 구워진 사과가 들어가 설탕이 필요없다.















식빵 사이즈에 맞게 자르고 남은 자투리 계란부침은 나중에 밥반찬으로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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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3일간 컨퍼런스를 참석합니다.
    잠간 잠간 쉬는 시간에 들어와서 블친님들 방문하겠습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_^

    2010.10.05 07:35 신고
  2.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운 사과가 눈에 확 들어와요~~
    울 마눌님이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주말에 저도 도전해보렵니다~
    아자아자~

    2010.10.05 09:44 신고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를 저렇게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수가 있네요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0.10.05 09:59 신고
  4.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스무디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 토스트에 비할바가 아닌데요~ 재료도 듬뿍~ 정성도 듬뿍~

    2010.10.05 10:01 신고
  5.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한 입 배어물고 싶습니다.
    길거리 거는 게임도 안 되겠어요. ^^

    2010.10.05 10:26 신고
  6.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직장다닐때 많이 사먹었었는데...
    사랑맘님 손길 닿으니 이것도 또 작품이네요.

    2010.10.05 11:23 신고
  7.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요기 점심전에 들어오면 안되는데...하앍~~~
    점심은 토스트로다가..ㅎㅎ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0.05 11:51 신고
  8.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먹음직 스러운데요~~

    울서방 어제 달려달려~~달리시고는 할종일 헛헛 하다고 노래를 부르는디~~

    샌드위치 아 좋다~~!!

    ㅎㅎㅎㅎ

    따라쟁이 아주 신낫음다~~~~~깜사용~~^^

    2010.10.05 12:26 신고
  9.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 토스트가 아니라 호텔 오물렛샌드위치 맞아여^^ 정성이 보이는 요리입니다!!

    2010.10.05 13:44 신고
  10.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진샘도 다녀갔네요. 휴스토인줄 알았는데 하우스톤이군요. 이국땅에 계시나봐요.
    위의 유진샘도 미국에 계시는 걸로 아는데. 행복하게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시는 것 보면 저도 용기가 납니다.
    맛있는 토스트 먹으면 남편 되시는 분도 아주 힘이 나겠는데요.,...

    2010.10.05 15:20 신고
  11.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길거리표 토스트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아 그런데 이건 비교가 안되잖아요..
    너무 럭셔리한 오믈렛 샌드위치가 딱 맞는 말 같아요 ㅎㅎㅎ

    2010.10.05 15:20 신고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inlove337/ BlogIcon 두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토스트 넘 좋아하는데...넘 맛있겠네요~^^*

    2010.10.05 17:15 신고
  1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과를 구우면 더 맛있어 지는 군여~!
    설탕 넣을 필요없어 건강에도 좋겠어요~
    남편분 입맛과 건강까지 챙기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ㅎㅎ
    맛난 도시락과 밑반찬까지 한번에 해결할수 있으니 일석 이조네요~
    좋은 거 또하나 배워가네요~ 감사합니다*^^*
    휴스톤님 항상 행복하셔요~~

    2010.10.05 19:56 신고
  14. Favicon of http://yisunmin.tistory.com BlogIcon 선민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건 길거리표 토스트가 아닌데요!!!! 너무하세요 ㅎㅎㅎㅎ
    컨퍼런스 잘 다녀오시구요~~

    2010.10.05 21:55 신고
  15.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제가 알던 길거리 토스트가 아니네요 ^^
    너무 맛있어 보여요 건강에도 좋아보이구요
    가끔집에서 식빵2개 구워서 계란넣고 잼바르고 맛있다고 먹었는데ㅋㅋ
    요것도 찜해놨다가 나중에 써먹어야겠습니다 ^^

    2010.10.05 22:21 신고
  16. Favicon of http://kindergartenteacher.tistory.com BlogIcon 이류(怡瀏)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이뿌고 정말 맛있을꺼 같아요 ^^

    저는 이삭토스트 아니면 안 먹고 그랬거든요 ~ 처음 먹어본 토스트가 이삭꺼였거든요~

    2010.10.06 13:02 신고
  17. Favicon of http://sigreenville.org BlogIcon Catherine Sadl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ummy! this looks delicious. What cheese is this? my Korean is not what it should be (obviously) but the combo of granny smith apples, tomatoes and eggs (aka frittata/omlette)! I must give it a try.

    2010.10.19 13:54 신고

음식 이야기/육류 2010.09.26 11:26 by 사랑맘 Houstoun




한국인의 밥상에 없어서는 안될 김치.
김치먹는 사람이 없는 우리집은 늘 신김치가 남아돈다

오늘은 갑자기 새콤한 김치볶음밥이 생각났다.
그렇치 야채썰어 섞어 놓은 아이들도 좀 있겠다
김치잘게 썰어 김치볶음밥 해보았다

싱글남도 만들 수 있다는 건 썰은 야채가 없어도
그저 신김치와 햄만 있으면 초등학생도 만들 수 있는
쉬운 요리이기에 자취하는 학생이나 싱글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요리이다.






싱글남들이여 사진보고 도망가지 마시라!
모든 것은 보이는 것 보다는 쉽다는 사실!





그럼 재료 소개와 만드는 법을...
내가 사용한 재료는...


재료와 만드는 법

국물 짜내고 잘께 썬 신김치  한 컵 정도

잘게 썬 각종 야채 (당근, 양파, 호박, 버섯) 1 컵정도 -냉장고에 있을경우

잘게 썬 햄 반 컵 정도

계란 4개

볶음에 쓰일 오일(올리브) 약간

참깨 조금 그리고 케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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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치를 국물을 잘 짜낸 후 잘게 썰어준다

(2)  야채가 있다면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3)  햄을 야채 사이즈로 썰어 준다

(4) 먼저 김치를 기름을 두른 팬에서 볶은다.

(5)  볶은 김치는 다른 그릇으로 옮겨놓고 햄과 야채를 같은 팬에 볶는다

(6)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볶아 놓은 김치를 다시 넣고 함께 볶는다

(7)  6번의 팬에 밥 두 공기를 넣어서 잘 섞고 볶아준다,.

* 김치와 햄때문에 간이 잘 되어서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재료를 썰어서 한 곳에 모아 두엇다가...


야채와 김치를 프라이팬에서 볶는 단계



잘 볶아진 김치와 야채속에 밥을 넣어 잘 볶아준다.




오믈렛을 만들기 위한단계이니 계란 지단 만드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 한다면 여기는 그냥 스킵하면 된다.

지단을 만든 후 자기가 원하는 사이즈의 그릇에 넣는다
그리고 그 위에 밥을 꼭꼭 눌러 담은 후
접시로 밥공기를 덮은 후 뒤집은 다음 밥공기를 들어 올리면 짜쟌!





지인이 주신 홈메이드 오이피글이 있어서 올려 보았다.





저 딸기의 색깔은 왜 저럴까?

ㅋㅋㅋ 장식을 하려고 보니 싱싱한 생것이 없어서 걍 냉동실에
있던 애들 꺼내놓았더니 온도 차이로 성에가 낀 것이다. ㅎㅎㅎ









이제는 식사 시간이다!


음 이 먹음직스러운 김치볶음밥...
정말 맛있었다.   내가 만들어 놓고 맛있었다고 하기는
약간 뻘쭘하지만 정말 그랬다. ㅎㅎㅎ



요건 남편을 위해서 만든거다.
자기는 오믈렛이 싫고 서니사이드 에그를 옆에 따로
해달라는 요청에 ...

요것이 바로 싱글남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단 부치는 것이 안되는 사람들은 이렇게 ...













요건 남편을 위한 내 맘 표현 ㅎㅎㅎ












미래의 아름다운 가정을 꿈꾸는 싱글남들이여 오늘의 이 간단한
볶음밥 하나로 여자의 마음을 한 번 사로잡아 보시라!






요건 예쁘고 사랑스런 조카딸 보영이를 위해서 이모가...









요건 보너스!

밥이 남아서 유부초밥에 담아보았다.
이것도 정말 맛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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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ivadaegu.tistory.com BlogIcon 후니훈의모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그나마 잘 하는 요리가, 볶음밥류인데,
    남자다보니 이렇게 정성스럽게는 절대 안하게되더군요
    일단 맛있어보이면 바로 그릇에 담아서 와구와구~~ ^^;
    마지막에 김으로 모양낸거는 정말 아이디어 좋으신데요
    나중에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

    2010.09.26 11:36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우! 금방 와주셨네 ㅎㅎㅎ
      모양내는 거 하셔서 포스팅좀 해봐요!
      그리고 싱글남 나름의 요리들 있을텐데
      그런것들도 귀찮다면 과정샷 빼고
      완성품만 올려보세요. ^_^
      참 아까 잊고 언급 못하고 왔는데요.
      하루 10초 하늘찍기 정말 good idea예요. ^_^

      2010.09.26 12:08 신고
  2.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저를 위해 준비 하신듯^^
    잘 보고 한번 따라해조겠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요

    2010.09.26 12:31 신고
  3. Favicon of http://6sup.tistory.com BlogIcon 하랑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신랑좀 보고 만들어달라고 해야겠네요.
    요즘은 밥먹고 나서 하랑이가 아빠한테 "잘먹겠습니다."라고 할만큼 아빠가 다 하고 있는데
    있는 반찬외에 요리를 안해주네요
    오늘 저녁에는 한번 해달라고 할까봐요 ㅋㅋ

    둘째는 아들입니다.
    맨날 먹고자고싸고...새벽에 여러번 깨서 수유를 하려다 보니 요즘 비몽사몽 정신이 없이 살고 있네요 ㅠㅠ

    2010.09.26 13:11 신고
    • Favicon of http://sadler.tistory.com BlogIcon 사랑맘 Houstoun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유수유 하시는군요. ~~
      정말 3개월 때까지 정말 정신이 없던데...
      그래도 짬짬이 아기잘 때 눈 좀 붙이고
      그러세요.
      아참! 하랑이가 있지.
      하랑이는 유치원 다니나요?

      2010.09.26 14:07 신고
  4.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난 볶음밥..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을거 같아요~
    살짝 언 딸기는 입가심하기 더 좋을듯 싶은걸요~? ㅎㅎㅎㅎ
    남편분 행복하시겠어요~*^^*

    2010.09.26 14:26 신고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신김치가 넘쳐나는데요
    오늘부터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

    2010.09.26 14:57 신고
  6. Favicon of http://smudia.tistory.com BlogIcon 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 맛보러 왔습니다~ㅎ
    밥그릇에 싸니 모양이 예쁘게 나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0.09.26 15:11 신고
  7.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이 너무 예쁘네요~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길 좋아하는 저로썬 아주 그만일꺼 같아요 ^^

    2010.09.26 15:32 신고
  8.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아주 좋네요
    작품 같습니다

    2010.09.26 15:47 신고
  9. Favicon of http://blog.daum.net/99kathy BlogIcon 시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넘 이쁘고 맛나보여요~~~~~^^

    저두 한입 주셔요~~~아~~~~~ㅎㅎ

    2010.09.26 19:40 신고
  10.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어쩜~~ ㅎㅎ
    깔끔하고 이쁘게도 하셨네요 ~~ ^^

    언제나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했는데..
    먹어보나 마나 맛있겠죠? ㅠㅠ

    2010.09.26 22:57 신고
  11. Favicon of http://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난 김치볶음밥에 군침이 쏘옥~~~

    2010.09.27 0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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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엄마의 음식과 세상사는 이야기입니다. 다운증후군 가진 울아들 사랑이의 본명이 Houstoun (하우스톤)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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